심훈 vs 윤동주 = ‘적극적 저항’ vs ‘소극적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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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1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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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아전쟁이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일제의 강제 징병, 강제 공출, 국어사용 전면금지, 창씨개명 등으로 식민지 지배의 <어둠>이 깊어질 때 <나는 이 어둠에서 胚胎(배태)되고 이 어둠에서 생장하여서 아직도 이 어둠 속에 생존하나보다>고 썼다. 1943년 7월, 사상 불온, 독립운동의 혐의로 체포되어 후코오카 감옥에 수감된 윤동주는 불같이 행동하는 실천적 인간형이기보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이국소녀들의 이름이나 비둘기, 강아…(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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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1. 시인 개인의 삶
(1) 윤동주의 삶 -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윤동주는 자신을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내몰고,/時代(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最後(최후)의 나>라고 표현했다. 시를 쓰는 것은 시대의 어둠 속에 작은 <등불>을 하나 내다 거는 일이었다. 나아갈 방향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깊었던 그 어둠 속에서 언젠가 홀연히 닥칠 <아침>을 기가리던 윤동주는 해방을 불과 6개월 남긴 1945년 2월 16일, 차디찬 이국의 감옥에서 뜻 모를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 운명했다. 그는 시대의 어둠속에서 <이 지나친 試鍊(시련),이 지나친 疲勞(피로)>를 온몸으로 견디며 책을 읽은후 사색을 하며 시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