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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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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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타트`
다.
전력IT의 8대 project 중 IT기반 전력계통 운영 및 전력거래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KEMS) 개발’ 사업이 처음 됐다.
설명
KEMS 개발 총괄주관기관인 전력거래소 측은 “개발 실패에 대한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술에 대한 난이도와 우선순위를 선정, 3단계 시스템으로 분류해 순차적으로 개발키로 했다”며 “각 시스템이 개발되면 4개월 이상 실증실험을 통해 검증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발에서 EMS의 주요기능인 원방감시제어 및 자료(資料)취득(SCADA) 기능과 데이터베이스 개발은 한전KDN이 주관하며 발전계획 관련 기능은 전기연구원, 계통해석 관련 기능과 급전원 모의훈련 기능은 LS산전이 각각 주관기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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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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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KEMS 개발사업은 향후 5년간 테스트베드 구축에 90억원, 소프트웨어 개발에 310억원 등 총 사업비가 400억원에 달한다. 개발단은 기술 개발이 완료되는 2010년부터 5년간 약 1억5700만달러의 수출 효과(效果)가 나타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타트`
한국형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타트`
KEMS 개발단은 앞으로 개발하게 될 5개 세부project를 전체적으로 △베이스라인 에너지관리시스템(EMS) △프로토타입 EMS △풀 스케일 EMS의 3단계로 세분해 진행키로 했다.
신용학 LS산전 부장은 “향후 해외 EMS 등의 수입 대체 효과(效果)가 약 760억원에 달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며 “전력계통 운영에서 안정성이 높아짐에 따라 얻어지는 사회적 이익도 상당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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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EMS 개발에 참여하는 15개 기업과 대학 관계자들은 최근 착수회의를 갖고 향후 5년간 진행될 기술개발 추진 戰略을 공유하는 한편 역할 분담을 통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