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AIST, 오는 3월 대덕에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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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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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일B&S는 레귤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양산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협의 중이다.
AIST는 3월 설립을 目標(목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그래핀 소재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일본 AIST, 오는 3월 대덕에 연구소 설립
이에 따라 대덕특구 내 政府(정부)출연연구원, 대학 및 기업들과 해외 기관 간 공동연구가 보다 활성화되고, 투자 유치뿐만 아니라 해외의 선진 기술을 습득하는 계기도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日本 AIST, 오는 3월 대덕에 연구소 설립
미국 바이오 제약사인 아이에스아이에스(ISIS)는 15억원을 투자해 안전성평가연구소와 공동R&D센터를 설립, 유전자를 활용한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따 ISIS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영장류 전임상시험 기술을 자사가 독자 개발 중인 올리고헥산 안티센스 신약 후보 물질의 약효 검증에 활용하고 있따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이 신약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연구소의 장기적인 수익모델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따
9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에 따르면 2007년 4월 이후 현재까지 대덕특구에 총 6개의 해외 유명 연구기관 및 기업의 공동연구센터를 유치한데 이어 올해 초 추가로 3개 센터를 유치, 연내 대덕특구 내 해외공동연구센터 숫자가 두 자릿수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따
대덕특구에는 이미 총 6개의 해외 기관이 공동 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개발(R&D) 활동을 펼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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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 대덕특구본부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외공동R&D센터 유치사업을 확대해 특구 내 기관과 기업의 글로벌 사업화를 촉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미국 뉴로스카이는 KAIST 입주기업인 에스엔티글로벌과 공동연구센터를 설립, 뇌파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KAIST와 공동으로 고효율 그린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따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다. ETRI와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VTT는 지난해 말 한국 본사를 대덕특구로 이전한데 이어 2013년까지 상주 연구원을 5명 이상으로 늘리는 등 투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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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시 레귤라는 유일B&S와 공동 연구센터를 설립, 지난해 말 광학형 위폐감식기 시제품 제작까지 마쳤다. 수질정화 전문 기업인 아부하이메드그룹은 특구 내 벤처기업인 에이엔티이십일과 바이오 필름을 이용한 복합생물反應조 개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덕특구에 새롭게 둥지를 트는 곳은 AIST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부하이메드그룹, 노르웨이 파네다에이에스의 3개 기관 및 기업이다. 방송네트워크 설치 전문업체인 파네다에이에스는 가인정보기술과 디지털오디오방송(DA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재난방송 시스템 공동연구센터를 설립, 관련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일본 AIST, 오는 3월 대덕에 연구소 설립
日本(일본)산업기술총합연구소(AIST)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부하이메드그룹, 노르웨이 파네다에이에스 등이 올해 대덕에 둥지를 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