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인터넷 쇼핑몰 이용 實態동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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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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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응답자의 Internet 쇼핑몰 이용 빈도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 절반을 약간 상회하는 51.3%로 나타났다. 산업활성화측면에서 다소 지나친 면이 있다는 응답은 31.9%로 뒤를 이었다.
[e리서치]인터넷 쇼핑몰 이용 實態동향 조사
[e리서치]인터넷 쇼핑몰 이용 실태현황 조사
또한, 政府의 온 라인 쇼핑에 대한 규제는 보안의 중요성 때문에 어느 정도는 관여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절반에 가까운 48.8%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여자에 비해 남자가 政府의 규제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측면이 보다 강하게 나타났으며 또한 연령이 낮을수록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다. 특히 Internet 쇼핑몰의 improvement(개선)해야 할 사항으로는 ‘상품의 질’이 가장 높은 41.2%를 차지했으며, ‘보안(26.2%)’ ‘배송체계 (16.1%)’ ‘사용편의성 제고(9%)’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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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자신문과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전국 13세 이상, 59세 이하 네티즌 2000명(남녀 각 1000명)을 대상으로 ‘Internet 쇼핑몰 이용 실태실태 조사’ 결과에서 나왔다. 여자도 백화점에 만족하는 비율(22.2%)보다 쇼핑몰 만족도(31.7%)가 높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Internet 쇼핑몰 사용에 대한 만족도는 5점 기준 평균 3.67로 나타나 일반적인 여론조사 기준에서 볼 때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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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편 Internet 쇼핑몰과 백화점에 대한 단순 만족도를 비교하면 쇼핑몰 만족도가 높았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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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이용하는 네티즌 10명 중 4명은 Internet 쇼핑몰의 첫번째 improvement(개선) 사항으로 ‘상품의 질 제고’를 꼽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절반가량은 政府의 온 라인 쇼핑에 대한 규제는 보안의 중요성 때문에 어느 정도 관여하는 것을 이해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에 따라 다르다’는 대답을 제외하고 남자의 경우 쇼핑몰 만족도가 백화점(15.4%)에 비해 두배 이상 높은 38.8%를 차지했다.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을 상회하는 61.5%를 기록했으며, 연령별로 20대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3.71을 보였다.
쇼핑몰을 통해 주로 구입하는 품목은 ‘의류제품’이 25.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도서 및 음반(23.9%)’ ‘생필품 (22.4%)’ 등이 구매품목으로 꼽혔다. ‘두달에 한두번 이하’가 37%,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이 11.7%로 뒤를 이었다. 또 자주 이용하는 Internet 쇼핑몰의 형태는 일반 쇼핑몰이 64.8%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동구매 23.9%, 경매 10.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