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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전자소재산업](제2부)우리가 맡는다⑥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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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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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범핑 사업이나 전자재료 사업의 성공에서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외형 성장이나 계량화된 수치가 아닌 자신감”이라며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강조했다. 또 반도체 분야에서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웨이퍼 범핑 양산 시스템을 구축, LCD구동드라이버(LDI)·카메라폰 등에 적용되는 플립칩 범핑·패키징·테스트 서비스 등을 국내외 주요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에 일괄 제공하고 있다아


“반도체·LCD point 소재 및 부품으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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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전자소재산업](제2부)우리가 맡는다⑥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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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품·소재 분야의 높은 Japan 의존도에 대상으로하여도 그는 “전자소재 분야에서 Japan 업체들의 영향력은 부인할 수 없지만 신소재 및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면 상황은 달라진다”며 “꾸준한 투자와 비즈니스모델 구축으로 Japan 업체 이상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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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패스는 1992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공정용 현상액을 국산화한 것을 스타트으로 반도체 및 LCD와 관련된 각종 공정 재료와 안료 분산액·패키징 소재 등 정보전자 산업 전반에 걸친 point 화학 소재를 공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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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TCP·CoF 등 관련 패키징과 테스트 등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구축, 웨이퍼에서 테스트까지 고객 수요에 대응한 일괄 서비스 체제를 구축한 것도 advantage으로 평가된다.

 이 회장은 “네패스는 결코 전자소재에 국한되는 기업이 아니다”라며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라는 큰 틀 속에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패스는 앞으로도 고기능성 첨단 전자재료의 국산화를 주도한다는 strategy이다.

 이 회장의 이런 자신감은 장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뤄낸 네패스의 성장 경험에서 기인한다.”
 반도체용 현상액에 이어 LCD 공정에 쓰이는 컬러레지스트용 현상액을 국산화, 국내 LCD 업체들에 공급한 것을 비롯해 웨이퍼 가공용 슬러리·스트리퍼·친환경 세정제 등 고기능 제품도 이미 개발했다.
 네패스(대표 이병구 http://www.nepes.co.kr)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point 화학 소재와 정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인 범핑 기술을 양 축으로 삼아 도약을 이룬 전자 부품소재 전문 업체다.
 이같은 기술 개발 성과에 힘입어 네패스는 지난 1992년 3억원 매출에서 지난해 592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향후 연간 25%의 성장을 달성, 2005년 1800억원, 2010년 1조원의 매출을 goal(목표) 로 하고 있다아
 이 회사는 작년 반도체용 화학제품업체인 크린크리에이티브가 자매사인 씨큐브디지탈과 합병해 설립된 회사로 반도체·LCD용 화학재료, 범핑 및 패키징 서비스, 클린룸 사업 등 전자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독특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닦았다. 특히 컬러레지스트 제조용 밀베이스와 차세대 멀티칩 패키징용 층간절연물 등을 차세대 strategy 제품으로 삼고 있다아

레포트 > 기타

 이 회장은 “컬러 현상액 국산화와 범핑 기술의 세계 특허를 기반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이는 고객의 수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기술 트렌드를 읽은 결과”라고 말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이 될 것입니다.
순서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이병구 네패스 회장(58)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화학 재료와 첨단 범핑 서비스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부품소재 전문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아

 아울러 반도체 사업부는 카메라폰 등 모바일 기기 위주로 전환하고 시장 규모가 큰 고집적 반도체 메모리 등 첨단 전자제품용 반도체를 위한 솔더 범핑 서비스의 비중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범용 제품 생산을 지양하고 선진 업체들과의 strategy적 제휴와 지속적 R&D로 특화된 고부가가치 제품에 주력할 방침이다.


*인터뷰-이병구 회장
 또 지난해 단행된 합병을 순조롭게 정리(arrangement)한 것도 큰 성과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내년에도 선태과 집중을 통한 주력 사업 육성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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