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전문가가 뽑은 10대 신성장동력산업 필요 기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1 18:14
본문
Download : 20060607.jpg
산업기술평가원(원장 윤교원)은 산·학·연 전문가 2209명을 대상으로 국가 10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육성을 위해 필요한 분야별 核心(핵심)기술개발과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산학연 전문가가 뽑은 10대 신성장동력산업 필요 기술
설명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etnews.co.kr
지능형 로봇에서는 지능형 극초정밀 생산로봇 시스템이 17.4%, 자동차 제조용 생산로봇 시스템이 16.4%로 높은 점수를 받아 서비스 로봇보다는 산업용 로봇에 대한 전문가들의 요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
부문별로 디지털TV에서는 개인용 차세대 TV단말기 기술이 20.5%를 차지했고 다매체 융합 양방향 DTV기술이 19.4%, DTV 수신기 및 서비스 융합기술 18.3%로 뒤를 이었다.
레포트 > 기타
순서
4세대급 HDTV용 OLED 기술과 RFID기반 전자물류 시스템, 초정밀 생산로봇 시스템 등이 우리나라 10대 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해 가장 시급히 확보해야 할 核心(핵심)기술 과제로 꼽혔다. 최고 기술과 함께 저가제품 양산기술에 대한 욕구도 적지 않다는 결과다.
우창화 산기평 본부장은 “조사결과, 차세대 이동통신·지능형 홈네트워크 등은 필요 核心(핵심)기술에 대한 답변이 집중된 데 비해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서는 필요 기술에 대한 요구가 많이 분산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산학연 전문가가 뽑은 10대 신성장동력산업 필요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에서는 4세대급 HDTV용 OLED가 15.38%로 가장 필요한 기술로 꼽혔고 초저가 TFT LCD가 12.5%, 대화면 고화질 입체 디스플레이 10.58% 순이었다.
산학연 전문가가 뽑은 10대 신성장동력산업 필요 기술
차세대 반도체에서는 차세대 SoC를 위한 RF 및 아날로그 기술(12.3%), 초고집적 반도체 소재 및 응용기술(11.8%), 박막 공정장비용 核心(핵심)부분품(11.4%) 등이 비교적 고른 점수를 얻었다.
未來(미래)형 자동차에서는 하이브리드용 신동력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이 각각 25.3%, 15.1%를 차지했고 차세대 이동통신에서는 차량탑재 네트워크 시스템(26.0%)과 차량용 통신모듈(25.1%)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Download : 20060607.jpg( 49 )
산학연 전문가가 뽑은 10대 신성장동력산업 필요 기술
이 밖에 지능형 홈네트워크에서는 통합서비스 관리 시스템(30.2%)이,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는 RFID 기반 전자물류 시스템(20.7%)이, 차세대 전지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고출력 리튬2차전지(18.6%)가 가장 필요한 核心(핵심) 기술로 꼽혔다.
한편 산업별 협력 및 국내 유치가 필요한 외국기업에 대한 조사에서는 일본의 마쓰시타가 10개 신성장동력 산업 가운데 3개 부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