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세제혜택 실속차량 구매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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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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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실속을 같이 고려한다면 스포츠 유틸리티형 트럭인 쌍용차의 ‘액티언스포츠’ 또한 주목할 만하다. 고속도로 통행료와 혼잡통행료, 공용주차료 5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7∼10인승 자동차의 세액은 일반 승용차의 6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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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는 세제 혜택을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다. 국내 최초로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된 쌍용차의 ‘렉스턴II 유로’, 현대자동차의 ‘산타페’, GM대우의 ‘윈스톰’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들 차량은 5년간 약 91만0000원의 환경改善(개선) 부담금을 면제 받을 뿐 아니라 혼잡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할인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따
다. 중형차의 3분의 1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이교현 쌍용차 상무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고유가와 세제 혜택이 더해지면서 경차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시장은 올해 대형 세단과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경차로 양극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초 판매를 처음 한 뉴모닝은 하루 mean(평균) 1200여대를 판매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따 이 추세대로라면 자동차업계에서는 뉴모닝이 이달에만 올해 판매목표(目標) 5만대의 30∼40%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특별소비세법과 지방세법이 개정돼 배기량 1000㏄까지 경차로 분류되면서 뉴모닝이 ‘마티즈’만 받던 경차 혜택을 함께 누리게 된 결과라는 analysis이다. 경유에 다른 연료를 혼합해 사용하거나 매연 여과장치를 부착하는 등 배출가스가 현저하게 저감된다고 인정된 저공해 인증 차량은 매년 18만2000원의 환경改善(개선) 부담금을 5년간 면제받는다. 대상 차종에는 현대차의 ‘산타페’와 ‘트라제XG’ ‘테라칸’ ‘베라크루즈’ ‘스타렉스 9인승’, 기아차의 ‘소렌토’ ‘카렌스’ ‘카니발’ ‘프레지오’, 쌍용차의 ‘뉴카이런’ ‘렉스턴’ ‘로디우스’ ‘이스타나’ 등이 있따
뉴모닝이나 마티즈 등 경차를 구입하면 최고 94만7000원까지 절감할 수 있따 일반 차량과 달리 취득세 2%와 등록세 5%를 면제받는다. 경차의 배기량 기준이 확대된데다 친환경 차에도 많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액티언스포츠는 덱 톱 크기 2.0㎡로 화물 자동차로 분류돼 연간 2만8500원의 화물세제만 부담하면 된다 일반 중형 SUV의 72만원가량의 자동차세와 비교하면 세제 혜택 메리트가 더 커 보인다. 또 운전자가 사업자면 부가세환급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넉넉한 적재공간과 SUV 특유의 멋을 즐기려는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따
당초 지난해 만료될 예정이었던 7∼10인승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감면혜택이 2010년까지 2년가량 연장적용되면서 이들 차량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순서
올해 경차로 편입된 기아차의 ‘뉴모닝’이 대표적이다. 세제 혜택을 잘 활용하면 자동차 구매비용과 유지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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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의 이슈로 떠오른 친환경차에도 무시 못 할 혜택이 주어진다. 도시철도채권을 매입할 필요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