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올해도 지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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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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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 FGA(18%), 전용장비(13%), 전공정장비(5%) 순이었다.
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올해도 지속 성장
지난해 매출 비중에서는 물류장비 부문이 64%로 최대를 차지했다. 국내 장비 업계 최초로 연매출 1조원 달성도 눈앞에 뒀다. 이 같은 目標(목표)가 달성되면 신규 장비 수주액은 9300억원에 육박한다.
설명
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올해도 지속 성장
<에스에프에이 연간 실적 추이> (단위:억원)
국산 장비업체인 에스에프에이가 OLED 턴키 장비 수주 및 LCD 전공정 장비 시장 진입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을 달성했다.
에스에프에이는 올 들어 사업 시너지 제고를 위해 4개 사업부 체제를 2개로 통폐합했다고 밝혔다.
다.
연 매출은 전년(6324억원)보다 19.1% 늘어난 753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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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점 에스에프에이 사장은 “지난해 매출, 영업이익은 물론 신규 장비 수주액(7734억원)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며 “올해는 전반적인 ‘상저하고’ 시황 하에 연간 매출액은 10~15%, 신규 수주는 최대 20% 선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올해도 지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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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에스에프에이(대표 배효점)는 9일 여의도 대우증권에서 기업설명(explanation)회를 열고 지난해 4분기 매출 2581억원, 영업이익 3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스에프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7534억원…올해도 지속 성장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8%, 영업이익은 57.9% 늘어났다. 누적 영업이익은 921억원으로 전년(705억원)보다 30.8% 늘어나 수익성도 improvement됐다. 물류장비는 국내 신규 OLED 라인의 턴키형 장비 수주가 이어지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물류 및 FGA사업부는 ‘물류시스템사업부’로 통합하고 전공정장비와 전용설비사업부는 ‘공정장비사업부’로 합쳤다.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87%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올해도 15% 매출 성장률로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에스에프에이 측은 전방 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액은 8600억원 선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