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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7주년]뉴IT,기술이 future(미래)다-융복합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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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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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7주년]뉴IT,기술이 future(미래)다-융복합 의료기기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창간27주년]뉴IT,기술이 future(미래)다-융복합 의료기기
 또한 政府는 첨단 의료기기 및 IT 융복합 의료기기의 R&D 규모를 대폭 늘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IT·BT·NT 등 3대 기술을 융합해 선진 업체들이 미처 진입하지 못한 신시장을 창출, 선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2007년 지멘스 R&D 규모는 1조원에 달해 政府 R&D 투자규모는 지멘스의 20분의 1수준에 불과한 실정이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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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은 2.5%에 불과=국내 시장 규모는 3조2000억원(2007년)으로 최근 10년간 연 평균(average) 10.8%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아 2007년 기준으로 1600여개 중소기업이 2조2000억원을 생산, 43%를 해외 시장에 수출하고 있다아 대기업은 거의 드물고 영세 중소기업이 중저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아 1600여개 업체 중 연간 매출 100억원 이상은 2.5%에 불과한 실정이다. 우리나라 의료기기 산업은 중저가 품목에선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MRI·CT 등 고가 의료기기 핵심 기술 미흡으로 선진국 대비 기술 경쟁력이 열위에 있다아 핵심 기술력 열세는 MRI·CT 등 첨단 의료기기 수입 증가로 무역 적자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아

 지역별로는 BRICs 등 개도국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아 특히 중국(中國) 시장은 2015년까지 연평균(average) 14%의 급격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아 품목별로는 영상진단기기(CT·MRI·DR 등)가 최대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치료시술, 내시경, 수술용 로봇, 의료정보시스템과 인공장기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아




레포트 > 기타
 ◇세계 톱 7 기업이 의료기기 시장 60% 점유=2007년 세계시장 규모는 1948억달러에 연평균(average) 6.4% 성장했다. 따라서 병원과 IT 및 의료기기 업계가 공동으로 참여, 의료기기 개발-상품화-구매로 연결되는 시장 친화적인 핵심 기술 개발에 역점을 둬야 한다. 특히 고령화→고령→초고령화 사회 등 고령 인구가 증가할 수록 우수한 성능의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은 증가한다. 우리나라도 고부가 가치의 의료기기를 개발, 무역 수지 改善과 글로벌 의료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2013년에는 286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아 미국(45%), 일본(10%), 독일(6%) 등 선진국이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아 우리나라는 30억달러로 시장규모로 세계 10위권(1.4%)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강점인 IT 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하는 등 I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의료기기 산업에 역점을 둬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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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기업들은 1996년 이후 초음파진단기·환자감시장치·디지털 엑스레이 등 중급 기술 의료기기를 주로 생산·수출하고 있다아 특히 초음파진단장치를 제외한 대부분 중급 이하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아 수출도 초음파진단기기(전체의 28%)를 제외하고 안경렌즈, 온열기, 자극기, 주사기 등 저가 제품이 대부분이다. 고령 인구의 증가와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질병과 진료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이로 인해 조기 진단, 신속한 진단, 비침습적(Non-invasive) 치료, 재택 진료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지멘스·제너럴일렉트릭(GE)·필립스 등 글로벌 기업들은 의료기기 사업을 대폭 확대하는 등 새로운 의료기기 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아 IBM·인텔 등 글로벌 IT기업도 진출하는 등 새로운 의료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한 무한 경쟁이 처음 됐다.


 우리나라에도 기회는 있다아 비록 CT·MRI 등 첨단 의료기기 산업에선 선진국에 뒤졌지만 IT 융복합 기술 기반의 신시장에선 승산이 있다아 적어도 IT 산업분야에서 만큼은 선진국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ST마이크로는 조류독감을 진단하는 바이오칩을 본격 양산할 계획에 있는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정통 사업 부문을 줄이면서까지 새로운 의료서비스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아

설명
다.


[창간27주년]뉴IT,기술이 미래다-융복합 의료기기
 ◇IT 융복합 기술 통한 신시장 확보가 지름길=IT 융복합 기술이 발달하면서 IBM·인텔·ST마이크로 등이 의료서비스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고 있다아 IBM은 의약분야에 IT를 지원하는 책략을 수립, 유전자연구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아 인텔은 센서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고령자 및 환자 관리 등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아 모토로라도 IT와 BT를 결합한 바이오칩 사업에 진출, 생명과학연구·임상 진단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아 HP도 바이오칩에 진출한 상태이다. 일례로 2006년 政府의 의료기기 R&D 규모는 617억원 에 불과했다. 즉, 고령화에 따른 노령질환을 관리하는 노령질환 모니터링·홈 재택의료, 만성 질환자 증가로 인한 의료 비용 증가를 막는 생활 질병 조기진단·성인병 예방 관리,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요구 증가에 대응하는 첨단 의료장비 및 로봇, u호스피탈 등 신사업 분야에 투자을 집중해야 한다.

의료기기는 국가의 사회적 비용을 상당 부분 줄이고, 국민의 삶의 질을 改善한다. 세계 의료기기 시장은 기술력과 marketing 을 보유한 소수의 다국적 기업에 의한 독과점 구조를 이루고 있다아 세계 톱7 기업이 전 세계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아 존손앤존스(소모품)·GE(영상진단)·메드트로닉(카테터)·지멘스(영상진단)·필립스(영상진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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