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MSN메신저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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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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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국내 메신저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지난해 상반기부터 엎치락뒤치락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모든 지표에서 네이트온이 MSN메신저에 완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트온, MSN메신저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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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마이크로소프트의 ‘MSN메신저’를 제치고 명실공히 국내 1등 메신저로 자리매김했다. 네이트온의 1월 1인 평균 이용시간은 2시간 57분으로 2시간 13분에 그친 MSN메신저를 압도한 것. 지난 해 3월만 하더라도 네이트온의 인당 이용시간은 MSN메신저의 약 63% 수준에 불과했다.
네이트온, MSN메신저에 `완승`
네이트온, MSN메신저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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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MSN메신저에 `완승`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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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현재 이용자수에서 네이트온은 1393만명으로 964만명이 이용한 MSN메신저를 크게 앞서고 있다아 네이트온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MSM메신저의 이용자수를 추월한 이후 점차 격차를 벌여왔다. 지난해 3월 네이트온과 MSN메신저의 중복 이용자 중 55.8%가 MSN메신저를 더 많은 시간 이용했다. 하지만 MSN메신저가 올 상반기 대대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명예회복에 나설 방침이어서 두 메신저의 수위 경쟁은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 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들어 1월에는 네이트온을 더 많은 시간 이용한 중복이용자가 60.6%로 나타나 중복이용자의 두 서비스 이용시간이 역전된 것이다.
이용량에서도 네이트온이 MSN메신저에 우세를 보였다.
네이트온의 우세는 두 서비스의 중복 이용자 analysis에서도 보여진다.
설명
다.
22일 리서치 전문기관 메트릭스(대표 조일상 http://www.metrixcorp.com)의 누리망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analysis 결과에 따르면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온이 지난 1월 이용자수와 이용시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