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경제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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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1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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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공부하다 보면 미분, 적분 등등의 수학적 사고를 해야하는 경우가 정말 허다한데,,, 과연 경제학이 문과에 맞는다는 말인가 」이런 잡념까지 생겼다. 그래서 날룸 집어 들었다. 책 속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펴봤을 것을..... 뒤 늦은 후회는 소용이 없었다.
나의 초등학생적인 경제학의 수준이야 어떻든 일단 지은이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팀 하포드..
일단 사진으로 봐서는 매우 젊다. 지금은 세계은행에서 국제금융공사 수석 경제학자들의 집필 자문을 맡고 있으며,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워싱턴에 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경제학자들의 사물에 대한 초점이다. 안경을 살짝 코 끝에 걸치면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삿 눈빛이 아닐것이다.
「경제학과 하면, 문과생들이 가는 학과인데, 문과생들은 수학이 싫어서 간 경우가 많다. . 딱 봐도 똑똑해보이는 사람의 얼굴.
팀 하포드는 경제전문지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경제담당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일단 경제에 관련되어 알기 쉽게 풀어 놨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레포트/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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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
Undercover Economist
팀 하포드 지음
김명철 옮김
웅진 지식하우스
커피 한 잔의 가격부터 중고차 매매의 비밀까지,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명쾌한 경제학의 세계라는 문구를 보고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한 편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경제학자들의 사물에 대한 초점은 우리 일반인의 시각과는 너무나 달랐다. 친구중에 한 명이 경제학과나 경영학과를 다니는 녀석들은 짱구 굴리기를 잘한다고 했다.
경제학을 아무리 쉽게 풀어놔도 경제학은 내겐 너무 어렵다. 즉, 잔머리를 잘 굴리고 잇속 챙기기를 잘한다는 말이다. 사실 너무 냉철하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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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다. 저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쉽게 설명(explanation)한 듯 하지만, 나의 경제학적 관념은 초등학생 수준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어느정도 그 말에 대해 믿음()이 생기기 처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