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주간 증시展望] 박스권 지속 중.수형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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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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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5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된 코스닥도 부정적인 전망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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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전망] 박스권 지속 중.수형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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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코스피가 1600선 중반에 안착하면서 박스권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증시 전문가들은 주도주가 마땅치 않은 이번주에도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대외발 소식에 귀를 기울일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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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역시 기존의 종목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 중국(China)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긴축 우려에 약간의 조정이 있었지만 곧 1660선을 회복했다. 이번 EU정상회담은 그리스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方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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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그리스 재정위기 해소에 대한 기대감, 미국 고용지표 改善(개선) 으로 코스피는 주간 기준 1% 가량 상승했다.
강현철 우리투자증권 투자strategy팀장은 “코스피가 아직 전 고점을 돌파하지 않았기 때문에 섣불리 방향을 설정하기가 쉽지 않지만,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未來 방향성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며 “업종 자체에 연연하기보다는 실적호전 업종의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수익률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호재가 국내 지수흐름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박스권을 이어갈 가능성 여전히 높다”며 “기술적 부담과 외국인 수급을 고려하여 종목별로 접근하는 strategy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번주에는 주 초반 EU정상회담과 주 후반의 미연방 공개시장위원회의(FOMC)가 이슈가 될 전망이다.
추가적인 상승 재료가 마땅치 않은 만큼 코스피는 박스권 장세가 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수의 방향성보다는 종목별 움직임을 주목해야 겠다. 신용부도스와프(CDS)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기를 차단하기 위한 노력도 구체성을 띌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면서 코스닥 거래대금이 코스피의 3분의 2수준에 달한 것도 주목할만 하다. 전기차 등 government 정책 수혜주와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는 실적 改善(개선) 우량주에 대한 관심을 둘 필요가 있따
[주간 증시전망] 박스권 지속 중.수형株 `주목`
미국의 출구strategy 향방을 엿볼 수 있는 FOMC에도 관심이 필요하다. 연방준비위원회가 금리보다는 직접적인 통화량을 통제하겠다고 밝힌 만큼 현 시점에서 새로운 내용이 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