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잡페어` 오늘 부산 벡스코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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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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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W 잡페어` 오늘 부산 벡스코서 스타트
사업비도 지역별로 5000만원 정도에 불과해 더욱 다양한 구인·구직 매칭 program을 마련하는데는 애초부터 한계가 있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특히 제조+IT 융합시대에 발맞춰 기대를 모았던 지역 중견 제조업체의 참가는 물론 IT와 밀접하게 연관된 제조IT 벤처기업도 오토닉스, 리노공업 등을 제외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취지는 IT/SW 분야의 구인 구직자간 매칭을 통해 ‘지역 IT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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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진흥과 이홍찬 사무관은 “부산이 첫 행사이므로 이를 참고해 타 지역에서는 더 나은 방향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실제 취업 연계 program 외에도 광범위한 구직자DB를 구축해 행사 이후 교육program 등으로 연결시켜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지난 11일까지 접수한 참가 기업 내역을 보면 오프라인 현장 참가기업 150개 중 매출 1000억원 이상 기업은 전무하다.
지식경제부와 부산시, 그리고 공동 주관을 맡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마산밸리,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지역 IT지원기관들은 벡스코 현장 참가기업 150개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230개 이상의 기업이 구인 활동에 참가하며 약 2000명의 IT관련 인력이 행사장을 찾아 구직활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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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동남권 IT지원기관들은 지난 달부터 전담 인력을 배치해 기업 참가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현장에서는 1대1 면접으로 즉시 채용이 이뤄지는 채용관을 비롯해 취업정보관, 취업컨설팅관, 취업세미나관 등 구인·구직에 연계된 부대관을 마련, 참가 기업과 구직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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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W 잡페어(2009 IT/SW Job-Fair)’가 실속없는 전시성 행사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다. 정작 인력 수요가 큰 부문으로부터 외면받는 행사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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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행사가 지역 IT·SW 기업 만의 실효성 없는 행사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따 동남권을 제외하고 수도권 등 타지역에서 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등 전국 단위 행사로 치뤄진다는 점은 주목할만 하지만 참가 기업 대부분이 임직원 3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 대부분인데다 현장에 당장 적용 가능한 인력을 찾다보니 실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경우는 100명도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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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 SW산업 활성화 measure(방안) 의 일환으로 5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마련한 IT/SW 잡페어는 29일 부산 벡스코를 처음 으로 다음 달 24일 대구, 8월 인천, 10월과 11월에는 대전과 광주에서 전국 순회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