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시장 `양강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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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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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시장 `양강 체제`
이로 인해 국내 프로젝터 시장은 히타치와 엡손의 2강과 후지쯔·산요·샤프 3중체제와 소니·파나소닉·NEC 등이 그 뒤를 따르는 체제로 재편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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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시장 `양강 체제`
실제로 신도리코는 히타치의 3500안시급 LCD프로젝터(모델명 SRP-3530XG)가 올 상반기 베스트 상품에 등극하면서 조달시장 점유율이 20%까지 높아지고 있따 신도리코 관계자는 “최근 AS 등 사후관리 체계의 구축여부가 일반소비자는 물론 각급 학교 관계자들의 프로젝터 선택에서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며 “전국 600여개 판매점을 통한 대고객서비스가 열매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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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채택하고 있는 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도 3500안시급 LCD프로젝터(모델명 7730)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조달시장에서 총 672대의 납품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국내 프로젝터 시장규모는 지난 2000년 3만대, 2002년 4만대로 매년 30%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도 전년대비 30% 가량 신장된 5만5000∼6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엡손의 한 관계자는 “경기하락의 影響으로 기업체들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출혈경쟁과 마진율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조달시장은 물론 190만원대의 가정용 홈시어터를 통해 수요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터 시장 `양강 체제`
일본 히타치 프로젝터를 수입·판매하는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지난해 12월 실시된 조달입찰을 통해 5월 현재 각급 학교에 총 1630대를 납품하면서 최강자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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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시장 `양강 체제`
LCD프로젝터 시장에서 히타치와 엡손이 조달납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2강 구도를 굳혀가고 있따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히타치와 엡손에 이어선 샤프(샤프전자)와 후지쯔(동원ENC)가 각각 426대, 326대를 납품했으며 산요(유환미디어)가 287대의 납품실적을 기록했다.
대만산 벵큐 DLP프로젝터를 취급하는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과 LG전자는 각각 8대, 13대만을 판매해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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