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지명과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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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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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지명과 방언
간음 [-ㆁ-]은 주로 명사의 경우에는 [-ㆁ-] 음을, 형용사, 부사의 경우에는 [-β] 음을 많이 유지하고 있어 [-ㆁ->-β->ㅇ]의 발달을 보여주고 있는데, 동일한 환경에서 순경음화되지 않는 것이 있어 원시 국어에는 두 종류의 `ㅂ` 음이 존재했었으리라는 추측을 가능하게 한다.
두개의 받침을 가진 용언의 어간 말음이 모음이 아닌 자…(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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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창원의 지명과 방언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방언의 종류와 형식, 특징에 대상으로하여 說明(설명) 하고 있다
설명
창원의지명과방언
레포트/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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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편, 중간음 [-ㆁ-] 가 원래는 어떤 접미사가 음운적인 조건에 따라 탈락, 축소의 경로를 겪는 도중에 그 접미사의 한 유형으로서 [-ㆁ-] 또는 [-β-] 음으로 남아 유지되는 경우
(예를 들면 `쓰다`(苦), `짜다`(감), `차다`(寒) 등)도 있어 주목된다
외에도 이음절, 삼음절의 초성에서 `ㆁ` `-ㅂ`음이 발견되는데, 어느 경우에는 분명한 `ㆁ` `-ㅂ으로 남아 있으나 어느 경우에는 다분히 약화되어 약간의 비음만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따
또 어떤 경우 아무 흔적도 없이 완전 탈락하는 경우도 있기에 이 지방 방언의 경우 [-ㅂ-] 음은 점차로 약화 탈락의 음운 발전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중자음군은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말음이 두 개의 받침이 되는 경우와 체언의 어말음이 두 개의 받침이 되는 경우이다.창원의 지명과 방언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방언의 종류와 형식,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