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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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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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는 할아버지를 좋…(省略)
서평감상/서평
[독서수양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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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다. 여왕이 도서관에 갔다가 빌려온 6권의 책 중 이 책이 있었다.
완서형님. 2년 전 나는 그에게 ‘형님’이란 호칭을 썼다. 박완서가 어릴 적부터 6.25전쟁이 나서 피난가기까지의 내용이 이 책 안에 들어있다
박완서는 1931년 생이다.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최대한 기억을 되살리겠다는 심정으로 쓴 책이란다. 즉, 일제시대에 태어난 사람이다. 이번에는 웬일인지 완서형님의 책이 무진장 땡겼다.
소설은 박완서의 자전소설이다. 진득이 읽고나서 있던 9권의 책을 완전히 뒤로 제끼고 3일간 나를 붙들어 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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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웅진출판
초판 1쇄 1992년 10월
재판 6쇄 1996년 10월
소설(294p)
완서 형님의 책을 집어 들었다. 바로 그 완서‘형님’의 책을 이제야 조심스레 들게 되었다. 물론 중간중간 상상력이 들어있겠지만, 큰 줄기로 봤을 때는 자서전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소설이다. 그 때를 회상하면 웃음만 나오는데, 책 겉표지에 찍힌 그의 사진을 보고 나는 당연히 남자일거니 하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완서라는 이름에서 남자라는 확신을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이건 엄연한 새치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