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으로 2014년까지 8만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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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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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變化의 시기를 맞고 있다아 몇 년 안에 자리를 못 잡으면 완전히 밀려나게 되니 위기의식을 갖고 철저히 대처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열개 중 한 두 개만 성공해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으로 될 성싶은 쪽에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조7000억원을 투자해 1만명의 고용을 늘리기로 했다. 政府(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만들어 대·중소기업 간 협력 프로젝트에 투입한다.IT융합으로 2014년까지 8만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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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政府(정부)는 고용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큰 △콘텐츠·미디어(3D) △교육·연구개발(R&D) △의료·보건 △사회서비스 △관광·레저 등 5대 유망 서비스 산업을 앞으로 집중 육성할 서비스 산업 분야로 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토론 후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식 현장에도 참석해, 현지의 일자리 창출 계획을 보고받았다.
IT융합으로 2014년까지 8만 일자리 창출
政府(정부)는 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충남테크노파크에서 각 부처 장관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국가고용전략(戰略)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일자리 창출 대책을 논의했다. 올해 안에 무선랜 이용 가능지역을 두 배로 확대하는 한편, 와이브로 서비스 제공 지역도 내년까지 전국 84개 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콘텐츠·미디어·3D를 시작으로 분야별 일자리 창출 measure(방안) 을 6월까지 고용전략(戰略) 회의에 순차적으로 상정해 확정하기로 했다.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도 조성하기로 했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제2의 인터넷(Internet) 붐을 조성한다는 방향 아래, 무선인터넷(Internet)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금융 결제, 게임등급분류제도 등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이날 확정한 콘텐츠 분야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올바른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IT융합으로 2014년까지 8만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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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정부)가 콘텐츠·미디어·3D 등 미래 성장가치가 높고 고용 흡수력이 큰 IT융합 신산업을 본격 육성해 2014년까지 이 분야에서만 8만개의 청년 일자리를 새롭게 만든다.
IT융합으로 2014년까지 8만 일자리 창출
다. 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1인 창조기업에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3만7000여개인 콘텐츠 1인 창조기업을 2014년까지 5만개로 늘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