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구론] 불교 문화재 - 석등(石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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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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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臺는 보통 팔각의 긴 기둥(竿柱)으로 되어 있으나 독특하게 雙獅子象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9세기 이후부터는 북을 뉘어 놓은 꼴의 鼓腹形의 간주가 유행한다. 下臺 하부에는 眼象이 새겨지고 안상내에 獅子象 같은 동물이 나타나기도 하며 하대 상부에는 내려덮힌 연꽃잎(伏蓮)이 돌려지고 귀꽃이 같이 표현되기도 한다.
설명
1)석등의 내용
2) 八角(圓堂)形 - 八角竿柱式․鼓腹柱式
[문화연구론] 불교 문화재 - 석등(石燈)
부석사등(7세기 후기)은 하대 4면에 각 둘씩의 안상과, 귀꽃이 있는 복련이 있으며 상대에도 仰蓮이 새겨져 있따 화사석에는 4면에 보살입상이 부조되고 상륜은 보주만 있으며 8각기둥의 간주와 더불어 전체적으로 단아한 양식을 보여 주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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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론] 불교 문화재 - 석등(石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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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문화재 - 석등(石燈)
[文化연구론] 불교 文化재- 석등(石燈)
석등의 구조는 부도의 구성 요소와 같으나 훨씬 단조로운 형식이며 조각도 간략한 편이다. 基壇部(상대, 중대, 하대)와 불을 켜는 몸체 부분인 불집(火舍) 및 그 위를 덮는 지붕(玉蓋)과 그리고 지붕 위에 올려지는 장식인 上輪部로 되어 있으며, 특히 중대는 부도와 달리 기둥같이 길게 되어 있으므로 竿石(竿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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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석등은 漢代에서부터 墓制로 갖추어진 비석등과 함께 사용된 石物이었으나 佛家에서는 진리를 밝히는 지혜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져 수많은 종류와 모양의 燈이 만들어지고 공양되었다. 화사석은 팔각으로 4면은 火窓을 내고 그 주위에 小孔을 뚫어 封窓을 한 흔적도 있으며 나머지 4면에는 사천왕상이나 보살입상들을 부조하고도 있따 지붕은 세부적인 건축 의장 없이 단순한 지붕 형태에다 귀꽃이 표현되며 상륜부도 탑이나 부도보다 규모가 작고 간략한 복발, 보륜, 보개와 보주 등이 올려지거나 단순히 연봉(寶珠)만 올려지고도 있따 현재 최고의 석등은 部材만 남아 있는 미륵사지의 八葉蓮花文上臺와 八角 火舍石片을 들 수가 있으나 현존하는 대부분의 석등은 통일 신라 이후의 것들이다. 특히 석등은 사찰의 탑과 더불어 중심 위치를 차지하여 반드시 배치되고 있으며 나중에는 스님의 무덤인 부도 앞에도 세워지고 高麗부터는 임금과 정승의 무덤 앞에도 장명등이란 이름으로 세워지고 있는 것이다.
석등은 八角(圓堂)형이 대부분이며 고려부터는 4각형이 나타나고 6각형도 간혹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