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주성 · 크루셜텍 등 30 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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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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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위원장인 이장우 경북대 교수는 “우수 기업들이 대거 지원해 최종기업을 확정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평가위원들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화학·금속소재(5곳) △반도체·디스플레이(5곳) △자동차 부품(5) △기계(3곳) △소프트웨어(2곳) △의료기기(2곳) △영상·음향기기(2곳)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고루 분포했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주성 · 크루셜텍 등 30 곳 선정
이번에 선정한 30개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지난 3년 동안 平均(평균) R&D 집약도(R&D투자액/매출액) 6.1%로 미래 core 기술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R&D를 진행하고 있었다. 매출액 1000억원에서 2000억원 사이의 기업이 가장 많았다.
지식경제부는 ‘2011년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으로 주성엔지니어링·크루셜텍·아모텍·아이디스·인피니트헬스케어 등 3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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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주성 · 크루셜텍 등 30 곳 선정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자·IT 부품 분야가 6곳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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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주성 · 크루셜텍 등 30 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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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는 내년엔 60여개의 기업을 선정하는 등 오는 2016년까지 총 270여개의 기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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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고자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 첫 사업인 올해 148개 중소·중견기업이 신청해 4.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또 平均(평균)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1%를 차지하고 있어 세계 시장을 주무대로 뛰고 있는 기업들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지경부 관계자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 역량을 갖추도록 government 가 향후 10년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성장戰略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출별로 구분하면 30개 기업의 平均(평균) 매출은 1836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