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마켓 성공, 업종의 전문성 이해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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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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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또 대다수 대형 e마켓플레이스들은 지난해부터 이미 흑자기조로 돌아선 것으로 analysis됐다. 또 영업·marketing 측면에서는 △고객사에 대한 전략소싱 시스템 편리성(원가절감, 프로세스 improvement(개선) 등) 강화 △파트너관계관리(PRM) 개념(槪念)을 도입한 전자상거래 시스템 활용 △초기부터 on-line 만을 이용하기 보다는 오프라인 영업력을 이용해 e마켓 프로모션 추진 등이 성공요인으로 analysis됐다. 특히 종업원 1인당 전자거래액이 2001년 이후 큰 폭으로 늘고 있어 e마켓플레이스의 경영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analysis됐다.
설명
◇당면과제課題=e마켓플레이스 업계는 정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구매 금액에 대한 부가세 감면’의 실현을 최대 당면과제課題로 꼽았다. 올해 13개사의 총 흑자 규모는 170억원대로 예상됐다. 업종별로는 효율적 경영환경 구축과 표준화 등 전자상거래 환경을 조기에 구축한 것 등이 성공 기반으로 꼽혔다.
이같은 사실은 전자상거래연구조합(이사장 김홍기)과 전자신문사가 지난 8월 한달동안 국내 e마켓플레이스(퍼블릭)를 대표하는 13개 마켓에 대해 실시한 ‘업종별 주요 e마켓플레이스의 현황 및 과제課題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이들은 아이마켓코리아·LG MRO·MRO코리아·코리아e플렛폼·엔투비(이상 MRO), 애니스틸닷컴(철강), 파텍21(산업기자재), 오일팩스(석유), 캠크로스닷컴·베스트폴리머(이상 화학·석유화학), 설비넷·서플러스글로벌(이상 설비), EC21(무역) 등이다.
◇성공요인=시장 대응에서의 성공요인은 △사업 초기에서부터 단순한 정보기술(IT)적인 접근보다는 해당 업종시장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 △국내외 B2B e마켓 시장동향과 전망에 따른 내실경영 △유동성이 높은 核心(핵심) 품목군 및 核心(핵심)시장 집중 개발 △관련 그룹사의 안정적인 거래물량 확보 및 이를 통한 거래가격 경쟁력 유지 등이 제시됐다.
◇조사대상=이번 조사에 응한 13개 e마켓플레이스는 전체 250여 마켓 가운데 숫적으로 5% 미만이지만 국내 총 전자상거래액(매출액) 비율은 49.2%를 점하는 대표 마켓들이다. 이 밖에 사업대상 산업군, 업종의 다각화를 통한 참여회원 확대, 모바일 환경 도입·활용으로 비즈니스 모델 업그레이드, 수익모델의 선택과 집중에 의한 고부가가치 창출, 주문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는 협력업체 및 배송업체와의 협업체제 강화, 코드체계·문서양식·업무 프로세스 등의 표준화, 중소기업들의 전반적 전자상거래 인프라 확산 등을 당면과제課題로 제시했다. 또 주요 13개사의 회사별 경상이익과 영업이익을 합산한 손익 상황에서도 2001년까지는 적자였으나 지난해부터 흑자(20억원대)로 돌아서면서 건실 경영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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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e마켓플레이스의 성공조건으로는 IT차원의 접근보다는 해당 업종에 대한 시장 이해가 최대 관건으로 뽑혔다.
◇전자상거래 규모(매출액)=13개 e마켓플레이스들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올해 상반기 1조 8941억원에 달했으며 올해 연간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45.7% 늘어난 4조 2630억원이 예상된다된다. 또 마켓플레이스간 연동체제(M2M) 구축을 위한 업계 협의체 구성과 이를 통한 글로벌 경쟁기반 마련, 물류기능 확대와 이를 위한 물류업계와의 제휴 강화 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