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 시장전망 다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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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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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년 10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실시했던 수요조사에 따른 시장전망치도 2010년 749만명과 최대 가입자를 917만명으로 전망했다. 그래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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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시장전망 다시 해야
와이브로 시장전망 다시 해야
이에 대해 정통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직접 나서 수요조사를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政府가 새로운 수요전망치를 조사한다는 것 자체가 되레 와이브로 시장에 대한 의구심으로 비쳐 산업활성화에 도움이 안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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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요조사를 담당했던 지경용 ETRI 네트워크경제연구팀장은 “사업자수의 변화가 수요전망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지만 경쟁서비스의 출현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이나 이용행태 등은 충분히 변할 수 있다”면서 “후방산업계를 고려할 때 새로운 수요조사는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최근 KT 와이브로사업說明(설명) 회에 참석했던 장비업체 사장은 “하나로도 빠지고 SK텔레콤의 의지도 명확하지 않은 데다 HSDPA·DMB 등 경쟁재·대체재들이 출현한 상황에서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투자와 기술개발을 할지 혼란스럽다”고 지적했다. KT는 당시 KISDI 를 근거로 최대 945만명에 2010년에 자체적으로 311만 가입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으나 협력사들의 이 같은 지적이 잇따랐다.
와이브로 시장전망 다시 해야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부가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준 마련과 사업자 선정 당시 참고했던 는 작년 6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KT, SK텔레콤, 하나로텔레콤 등의 의뢰로 만든 전망치로 내년 상반기 상용화 이후 5년차인 2010년에 885만명, 최대 가입자를 945만명으로 내다봤다.
와이브로 시장전망 다시 해야
그러나 이 같은 전망치는 현재 외부 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政府의 후속 정책 마련이나 단말 및 콘텐츠 등 후방 산업계의 참여 등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따
하나로텔레콤의 와이브로 사업포기와 본격적인 시장성장이 예상되는 WCDMA(HSDPA)와의 상관관계를 반영하기 위해 와이브로 수요조사와 시장전망을 다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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