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권의 『야생초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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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8-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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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짜리 방법에 혼자 딱 앉아 있으면 자기 몸밖에 갖고 놀게 없다고 말하면서. 그 곳에서 그가 우주라는 것을 깨달으면 주변의 사물이 달라 보이고, 파리도, 거미도, 모기도 자기 몸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작가는 감옥에서 생태주의자로 변신하게 되었다.레포트/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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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권의 『야생초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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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13년동안 양심수 생활을 하면서 동생에게 썼던 편지글과, 자신이 그린 야생초 그림들을 모아 발간한 책이다. 그는 옥중에서 야생초에 마주향하여 관심을 갖기 처음 하면서, 야생초를 그리거나 조사를 하기 처음 했는데, 그것들을 옥중에서 보관하면 안됐기 때문에 동생에게 편지를 써서 붙였던 것이다.
사람은 늘 무엇인가가 부족하다. 즉 그가 접하는 모든 것이 자신의 몸의 확장으로 인식되는 것이다. 그리고 늘, 부족하다는 것에 불평하고 그것들이 모두 채워지기를 갈구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는, 그 부족함을 `야생초`, 흔히들 부르는 잡초로…(省略)
황대권의 『야생초 편지』
다. 책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작가는 야생초를 `옥중 동지`라고 말하면서 야생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 책은 부족함을 즐길 줄 알아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는 삶의 이치를 가르쳐주고 있다 작가는 극도로 부족한 environment(환경) 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