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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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2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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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즐겁고 재미있지만 뒤돌아 서면 아찔해 지는 작품이다.
2004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이 작품은 인간들이 이기심으로 파괴되는 자연이 주제이다.
인형들이 일제히 같은 동작으로 각자 기어가는 모습이 주제인 전시인데 동작그만인 인형더미라니..
어이가 없고 급기야 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사람들 손을 탄 인형들이 하나하나 고장나다보니 이제는 아예 밧데리도 다 빼버린 모양이었다.
전시장 측의 관리소홀도 문제지만 선진 시민(Citizen)의식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었다.00 , 2004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2004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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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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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전시실
1 전시실은 대체로 조형작품들이 많았다. 그 옆에는 혹여 누군가 만지거나 가져가지 못하게 지키는 관리인이 앉아있었다. 비엔날레의 각 전시실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그 중 얼마전 다양한 대중매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작품인 모모요 토리미수의 지평/시야를 실제로 보게 되어 반가웠으나 원래 작품의 의도와는 틀리게 기어가는 인형들이 하나같이 멈춰있었다. 세계를 나타내는 지형들 위로 인간들은 각자 자기가 향하는 방향으로 바보스럽게 일제히 기어가고 스티로폼으로 세워져있는 산과 자연을 파괴시킨다.
제 1 전시실은 먼지를 테마로 작품들이 구성되어 있따 우리 삶에 있어 ‘먼지=더럽다’ 라는 부정적인 이…(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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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004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비엔날레의 각 전시실에 마주향하여 도 설명했습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