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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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7-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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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몇 번 이곳을 와 본적이 있었지만 답도라는 명칭의 돌이 있는지도 몰랐고 그 안에 새겨진 조각이 봉황이라는 것도 몰랐던 나로서는 새로운 경험이었기에 답도에 새겨진 문양을 한동안 자세히 살핀 후 근정전을 올랐다.
경복궁을 다녀와서
,기행답사,서평감상
경복궁 안에 들어선 나는 일단 근정전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처음 했다. 근정전의 입구라고는 하지만 그곳을 통해 들어갈 수는 없었고 동쪽의문을 통해 근정전을 향했다.
근정전의 입구라 할 수 있는 근정문은 2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기둥아래 처마에 이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다고 한다.
서평감상/기행답사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료들의 품계에 따라 24개의 돌로된 비석이 서있는 품계석을 지나 근정전을 올라가는 계단에는 해태가 엎드려있는 모습이 조각되어있고, 중앙에는 봉황이 조각되어있는 사각형의 돌이 박혀있는데 이를 답도라고 한다.경복궁을_다녀와서_3 , 경복궁을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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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_다녀와서_3
순서
설명
다.
근정전은 문무백관의 조하를 비롯해 국가의 식을 거행하고 외국사신을 접견하던 곳으로 세종, 단종, 세조등을 비롯한 여러 국왕들이 즉위를 한곳이기도 하다. 경복궁의 정전인 만큼 가장 위엄있어 보였던것은 내 착각이…(drop)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서남북에 계단을 내었으며 건물은 2층으로 날아갈듯한 기와의 모양이 아름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