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9-02 20:48
본문
Download :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2).hwp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
서평감상/서평
순서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
Download :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2).hwp( 35 )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 ,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나서서평서평감상 , 공동철 백혈병은 없다
공동철,백혈병은,없다,서평,서평감상
공동철의 백혈병은 없다를 읽고쓰기나서
남편에게 간이식을 해준 성당 동생을 돌보느라 12, 1월을 자주 병원에 드나들었었다.
잔뜩 열받아 도대체 의사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투덜거릴 때 지인이 이 책을 권해주셨다. 이식 후 좋아지는 것만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욱 악화되는 증세에 그 부부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 병원에서 특히 수술에 쓰이는 의학용어들이 대부분 기계를 조작할 때 쓰는 용어들이라…(drop)
설명
다.
가장 화가 났던 것은 나빠져가고 있는 상태에 대한 방관이었으며, 그 원인(原因)을 찾기는커녕 간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었다. 자신이 수술한 부위만 문제가 없으면 된다는 태도와 분명 발생한 문제가 있는데 퇴원하라고 하는 것은 이해불가이다. 이제 그 원인(原因)을 확실히 찾아 좋아지고 있지만 그 동안 병원측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었다. 결국은 간에 문제가 정말 없다면 다른 곳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 종합적으로 검사해서 문제부위를 찾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러다 사람 죽겠다고 강하게 항의하니 그제야 다시 입원을 하라며 원인(原因)을 찾기 처음 했고 결국은 간의 부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