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경기 되살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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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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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경기 되살아 난다
국내 IT 경기가 지난달 회복세를 보인 데 이어 이달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展望됐다. 또 생산증가율은 ‘확대’, 내수판매는 ‘보합’, 수출은 ‘둔화’, 가동률은 ‘상승’, 채산성은 ‘안좋은 상태’인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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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기업은 10월 정보통신 서비스 및 정보통신기기가 각각 87과 98,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84 등으로, 전체 IT중소기업 실사지수는 90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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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제품재고는 ‘과잉’, 생산설비·고용수준은 ‘부족’, 설비투자 실행은 ‘감액’, 자금사정은 ‘안좋은 상태’로 각각 파악됐다. 지난달 IT산업 BSI는 83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다.
BSI는 기업체가 파악하고 있는 체감경기로 기준치가 100이면 보합, 초과 땐 호전, 미만은 악화를 의미한다.
부문별로는 정보통신 서비스 111, 정보통신기기 109,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101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에는 정보통신 서비스 110, 정보통신기기 112,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106 등으로 예측됐다. 정보통신 서비스 101, 정보통신기기 97,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87로 각각 평가됐다.
한편 지난달 IT경기는 회복세를 보였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1312개 업체를 대상으로 10월 이후 ‘IT산업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10월 107, 11월 110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