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IT업체 거물급 대거 전면에…CEO 주가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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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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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지난 3월 박진환 사장을 대표로 선임하면서 창업주 나성균 사장과 각자대표체제를 구축한 뒤 한때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최근에는 부진하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상태다. 주요 IT업체 거물급 대거 전면에…CEO 주가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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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10월 김철수 전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오석주 전 영업본부장을 CEO로 선임했으나 주가는 제자리걸음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올 초 박 사장이 긴급 소방수로 결정된 이후 이달 26일 현재 주가가 30% 가까이 올라 주가 측면에서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다음 역시 지난 4월 석종훈 사장이 기존 이재웅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체제를 구성한 이후 시너지 효능 기대에 힘입어 26일 현재 주가가 30% 이상 올랐다. LG전자 CFO 출신인 권 사장이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권 사장이 내정된 다음날인 지난 19일 LG필립스LCD의 주가는 4% 이상 급등했다. 반면 이영희 전 정통부 government 통합전산센터장은 지난달 현대정보기술의 새 CEO로 내정돼 관심을 모았으나 회사 주가는 분식회계·감자 등의 악재 속에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아
‘CEO들이여, 투자자의 박수 소리가 들리는가.’
◇2006년의 선택=이에 앞서 올 상반기 중 선임된 CEO 중에는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과 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각자대표를 향한 박수 소리가 가장 컸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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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임된 남용 LG전자 부회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에 관련되어는 아직 ‘CEO 프리미엄’ 효능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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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앞두고 주요 IT업체의 새로운 수장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아 유난히 거물급 경영인의 전진 배치가 많아 안팎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증시 투자자들도 저마다 누군가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아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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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기대=최근 새로 취임한 CEO 가운데 증시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인물은 권영수 LG필립스LCD 사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