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시계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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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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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루는 매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자동적인 시계로 정확도도 높았다고 전해진다. 앙부일구는 계절과 시간을 모두 알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시계였으며 고대의 단순한 해시계보다 훨씬 세련되고 정교했다.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김조와 장영실이 만든 자동시보장치 물시계이다.
●시계의 종류
1. 앙부일구
설명
●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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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대한 고찰 [참고자료] 위키백과 [이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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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대한 고찰
2. 자격루
[참고자료] 위키백과 [이용대상]
다. 하지만 아직까지 자격루의 모든 원리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 자격루는 오래 사용되지 못하고 현재는 중종 때 다시 만든 자격루의 일부만이 남아있다. 처음 자격루는 경복궁 남쪽에 있는 보루각에 설치되었다. 하지만 역시 밤이나 흐린 날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해시계 특유의 단점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현재 경복궁에 있는 자격루는 최초로 만든 자격루가 아니라 중종 때 새로 만든 것이다. 또한 조선 후기까지 쓰였으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만든 휴대용 앙부일구도 있었다. . 또한, 1455년에 보루각 폐지와 함께 자동적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장치 또한 사용이 중지되었는데 정확한 까닭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는 매우 적은 앙부일구만 남아 대한민국 보물 845호가 된 것도 있다. 특히 조선 세종 때 장영실 등이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를 발명한 것은 커다란 진전이었다.
●한국의 시계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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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계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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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큰 시계의 발전이 있었다. 김조와 장영실이 합작하여 만든 이 자격루는 흐린 날씨와 밤에서도 시간을 측정(measurement)할 수 있는 물시계 특유의 長點과 자동적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해시계의 長點 모두를 지니고 있었다.
앙부일구는 조선 세종 때 장영실 등이 처음 만들었다. 다만 그 당시 기술 한계로 고장난 것을 고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추측만 한다. 자격루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으나 《세종실록》에는 그 작동원리가 비교적 자세하기 기록되어있다. 솥뚜껑처럼 생겼다하여 앙부일구(仰釜日晷)라 이름 붙였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시간도 고려한 매우 정교한 시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