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R업계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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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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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DVR업체의 수익성이 악화된 것은 최근 1∼2년사이 신생업체가 급증한데다 대만·china 업체들이 덤핑 공세를 취하면서 저가경쟁이 격화됐기 때문일것이다
DVR업계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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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업계 수익성 악화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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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업계 수익성 악화
실제 매년 50%이상 매출이 신장세를 보여온 주요 DVR업체들은 올들어 20% 안팎의 성장률에 그쳤으며 로직캠프 등 몇몇 업체가 DVR사업부를 매각한데 이어 신생업체도 눈에 띄게 줄어든 상태다.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업체들이 올들어 영업이익률이 크게 낮아지는 등 수익성 악화에 비상이 걸렸다.
DVR업계 수익성 악화
이에 따라 30% 이상의 고수익률을 바탕으로 외연 확대가 두드러졌던 DVR시장이 다소 조정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디스·코디콤 등 선두 DVR업체들은 지난해까지 30%대의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을 기록했으나 올해에는 20%대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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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협의회 박순길 간사는 “DVR산업이 돈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과당경쟁을 불러온 것이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를 초래했다”며 “수익성이 떨어지면 시장에서 자연도태되는 업체들도 속속 생겨 DVR업체 가운데도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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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콤 관계자는 “경쟁이 격화되면서 최근에는 해외 주요 클라이언트들이 기존 거래선을 바꾸려는 움직임도 노골화되고 있다”며 “수익성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우수한 개발력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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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카소정보통신·성진씨앤씨 등은 영업이익률이 10% 이하로 떨어졌으며 쓰리알은 지난해에 이어 적자를 면치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