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주간뉴욕증시동향]경제지표 회복 힘입어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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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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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업체인 퀄컴(3.83%)과 시스코시스템즈(4.57%)가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HP와 인텔도 각각 2.30%, 1.78% 올랐다.
레이건 전 미국대통령의 장례식(11일)으로 하루 일찍 장을 마감한 미 증시는 △금리인상 가능성 △ 유가인상 분 등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미 경제지표가 회복세를 보인 점 △선진8개국(G8)정상회담으로 불확실성 제거가 예상된 점 등에 힘입어 소폭 오름세를 기록했다. S&P500과 필라델피아반도체도 각각 1.24%, 1.1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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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未來(미래)산업(-2.29%)은 2주 연속 하락을 보였다.
[주간뉴욕증시동향]경제지표 회복 힘입어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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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주요 종목들의 등락도 지지부진했다.
[주간뉴욕증시동향]경제지표 회복 힘입어 소폭 상승
미 증시에 올라 있는 한국 기업의 예탁증서(DR)는 웹젠이 13.44%나 올랐고 하나로통신(-3.66%)은 지난주의 오름세를 유지 하지 못하고 떨어졌다.
설명
다우지수는 10410.1을 기록, 전 주에 비해 1.63% 올랐다. 스프린트는 주가의 變化(변화)가 없었다. 반면 아마존(-1.98%), AT&T(-0.61%)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나스닥도 1.07% 상승하며 2000선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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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욕증시동향]경제지표 회복 힘입어 소폭 상승
주 초 뉴욕증시는 향후 미국 경제가 힘찬 성장을 계속 할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주간뉴욕증시동향]경제지표 회복 힘입어 소폭 상승
이번 주 증시에 대해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에게 가장 관심거리였던 그린스펀 의장의 의회 증언이나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등이 레이건 장례식으로 모두 연기돼 관망세가 지배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8일 신속한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과 11일 휴장으로 연휴 이전에 현금을 확보해 두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