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장급 공모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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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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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급직인 국립중앙과학관장(과기부)을 비롯해 행정자치부의 전자政府(정부)본부장과 과학기술부의 원자력국장, 정보통신부의 전파연구소장·우편사업단장 직위 등도 늦어도 8월까지는 공개모집에 부쳐진다. 따라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인 중에서도 전문성과 변화관리능력 및 당면정책 해결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인재는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일반직 공무원보다는 국·과장급 모두 평균(average) 30% 정도를 더 받는다는 게 인사위 관계자의 말이다.
보수는 직무 특성(特性)과 개인의 경력·자격 등을 고려, 소속장관이 임용후보자와 협의·결정한다. 계약기간이 만료될 경우에는 재응모를 통해 다시 계약직 공무원으로 활동할 수 있따 3년 이상의 경력을 쌓고 업무성과가 매우 뛰어날 경우에는 특별채용을 통해 타 경력직 공무원으로 신분전환도 가능하다. 국장급 직위의 경우 연봉상한액의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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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장급 공모 쏟아진다
내달 국방부 전산정보관리소장직이 일반에 공모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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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이번 공모대상 직위 중 행자부 전자政府(정부)본부장, 과학기술부 국립과학관장 등 무려 20개나 되는 국장급직이 포함돼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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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또는 공무원)이 개방형 직위에 임용되면 최초 계약(임용)기간을 2년 이상 맺을 수 있따 이후에는 업무성과에 따라 소속장관과 협의, 최장 5년까지 계약(임용)기간의 연장이 가능하다.
30일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조창현)는 전체 150개 개방형 직위 중 내달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임기가 만료되거나 새롭게 충원이 예상되는 ‘16개 부처의 24개 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계획을 발표했다. 본지 2월 14일 3면 참조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올해 국장급 공모 쏟아진다
개방형 직위는 政府(정부)가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수립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를 공직 내부 또는 외부에 적극 개방, 당해 직위에 가장 적격인 자를 선발·임용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