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게임 시장, 휴대폰 날개 달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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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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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마드리갈 DFC 애널리스트는 “과거 캐주얼 게임은 별 볼일 없는 시장으로 여겨졌지만 점차 업체들이 캐주얼 게임에 투자한 만큼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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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게임 붐이 일면서 제작 규모도 이전보다 커졌다. 불과 2∼3년전 만해도 6개월에 10만달러 정도만 투자하면 캐주얼 게임 한편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몇 년간의 제작 기간에 투자금액도 100만달러에 육박한다고 AP는 보도했다.
다. 전문가들은 머리를 쓰지 않고 5분 안팎의 짧은 시간 동안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바쁜 현대인의 여가 소비 성향과 맞아 떨어지면서 앞으로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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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게임 시장, 휴대폰 날개 달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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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기관인 DFC 인텔리전스는 올해 캐주얼 게임 세계 시장 규모가 지난해 7억 1300만달러보다 134% 성장한 9억53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2002년 2억2800만달러를 기록한 데 비하면 불과 4년만에 4배 이상의 비약적인 성장을 거둔 셈이다.
캐주얼게임 시장, 휴대폰 날개 달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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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3D그래픽과 사운드의 하드코어 게임에 밀려 한동안 주춤했던 ‘캐주얼 게임’ 시장이 휴대폰과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기 보급에 힘입어 되살아나고 있다.
특히 자동차로 이동할 때나 쉬는 시간 등 짬을 내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른바 ‘엄지족’들이 늘어나면서 캐주얼 게임 시장 팽창이 가속화될 것이란 分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