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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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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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 간에 무역 장벽이 차단되어 자유롭게 수출입이 가능하게 되면, 우리는 보다 경쟁력있는 상품을 세계에 수출하여 수출 강국이 되어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우리의 뼛속 깊은 성장본능을 말이다. 이제껏 한국인의 경제에 대한 인식에 비추어 봤을 때, ‘반세계화는 불온이다’라는 formula(공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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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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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읽은후-
작년 겨울이던가. 자칫 대학 교양도서로 사장될 뻔한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착한 국방부’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던 기억이 난다. 이른바 불온도서라는 딱지로 말이다.
도대체 무엇이 그리 불온하여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빨간 딱지를 붙이게 되었을까 국방부에 따르면 ‘반세계화적’인 내용이기에 이 책은 불온하다고 한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완전한 세계화를 통해 강국이 …(drop)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읽고나서
서평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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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이러한 우리의 세계화를 통한 경제 성장에 대한 맹신을 통렬하게 부수어준다. 하필 그 시점이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 세계가 시름을 앓고 있었던 때 인만큼 상당히 시의 적절한 ‘착한 짓’이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