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8 22:10
본문
Download : 20040901-.jpg
다. 기관들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매수세가 두터워지면서 시장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 증시가 하락한데다 지난주 큰 폭의 상승에 따른 경계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반면 외국인이 102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0.62포인트 내린 352.85로 출발했으나 곧바로
설명
거래소= 이틀째 조정장세가 나타났다. 31일 거래소시장은 4.57 포인트 내린 800.62로 출발한 뒤 80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다가 1.62포인트(0.19%) 하락한 803.57로 마감됐다. CJ엔터테인먼트는 배급을 맡은 영화 `터미널`의 흥행 기대로 5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LG홈쇼핑과 CJ홈쇼핑이 열린우리당과 政府(정부)의 내수진작 정책 발표에 따른 내수회복 기대감으로 4.86%, 4.22% 상승했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29개 등 445개, 내린 종목은 하한가 4개 등344개였다. PDP·프로젝션 TV 특별소비세 폐지 방침에 아남전자가 상한가로 올랐다. 증권거래소 상장심사를 통과한 인팩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순서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종합시황
종합시황
코스닥= 내수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사흘만에 올랐다. 반면 한국전력, 현대차 등은 소폭 올랐다.
종합시황
Download : 20040901-.jpg( 52 )
레포트 > 기타
종합시황
상승세로 돌아서 결국 전날보다 2.19포인트(0.62%) 오른 355.6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 하락에도 오른 종목은 419개로 하락 종목 277개를 훨씬 웃돌았다. 개인은 5일 연속 순매도에서 돌아서 371억원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도 프로그램 순매수(642억원)에 힘입어 584억원 매수 우위였다. 미 기술주 하락 여파로 삼성SDI가 4.07% 급락한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LG전자·KT 등이 가 1%안팎의 하락률을 보였다. 개인들은 139억원의 매수 우위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9억원, 18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