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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혁명은 계속된다](41)u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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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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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혁명은 계속된다](41)u도시 건설
설명

[유비쿼터스 혁명은 계속된다](41)u도시 건설
◇u도시 건설 내역=u코리아가 e코리아에 이어 우리나라의 future(미래)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주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도시 구현이 본격화되고 있다.

유비쿼터스는 이처럼 평온하고(calm), 지능적이며(intelligent), 도시민(市民)의 요구에 적합한(tailored) 생산적인(yield) 도시를 실현시켜 준다. 경북도는 ‘유비쿼터스 경북 실현’을 위해 자체 마스터플랜을 근거로 내년부터 2010년까지 u도시 건설을 위한 적정 입지도시 1개 지역씩을 선정, △u文化관광 △u교통 △u環境 △u가정 △u농업 등 시군 특색에 따른 테마별 시범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다.




◇u제주 구상=제주는 이미 텔레매틱스 시범도시(정보통신부),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전, 전기자동차(현대자동차), 풍력발전성능기지 조성사업(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가 태풍 센터(과학기술부) 등 IT·BT·ET 분야의 다양한 테스트베드 사업을 진행중이다.
전자신문과 한국전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현재 각 도시별, 기업별로 추진하는 유비쿼터스 도시 프로젝트 내역 및 전략 introduction와 함께 이를 future(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한국 u도시추진협의회’ 출범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따라서 이날 세미나에는 △u코리아를 위한 u도시 건설의 必要性(김정기 정통부 사무관) △u정부와 u도시의 必要性과 기대 효율(김선경 충남대 교수) △u도시 산업화 추진 전략(이근호 순천향대 교수) △u광주 추진 전략 (김영주 광주정보文化산업진흥원장) △u제주 실천 전략(김인환 제주지식산업진흥원장) △u도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 전략(박용철 한국토지공사 부장) △해외 기업도시 벤치마킹 instance(사례)와 시사점(유재준 전경련 기업도시팀 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future(미래)형 첨단 도시 모델로 주목받는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계획 및 전략을 집중 introduction할 계획이다. 지자체가 유비쿼터스를 the gist전략산업으로 채택해 정식으로 선언하고 구체적 실행에 나서기는 경북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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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경북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유비쿼터스 컴퓨팅 環境이 가장 잘 갖춰진 곳”이라며, “특히 경북 각 지역 성장동력산업을 u자형태로 연결하는 u-IT 벨트도 이번 u경북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영주 광주정보文化산업진흥원장은 이미지·빛·영상 등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테마파크와 文化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文化수도 정책과 연계한 u광주 추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의 (02)2676-1748
[유비쿼터스 혁명은 계속된다](41)u도시 건설
따라서 유비쿼터스 the gist도시 공간화(Cool Town City)는 교통 및 텔레매틱스와 도시環境·관리시스템을 연계하는 u도시와 농수축산 유통관제시스템, 내국인면세점 및 쇼핑·아울렛·航空(항공) ·선박·물류시스템 등을 연계하는 u-커머스로 구성된다. 이런 가운데 제주가 추진하는 유비쿼터스 테스트베드 사업은 성공적인 u코리아 구현을 위한 시범도시로서 유비쿼터스 the gist도시 공간화와 첨단 관광도시모델을 구축, 제주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의 고도화를 달성하는 것이 궁극적인 目標(목표)다. 강남구도 최근 모바일·유비쿼터스 등 차세대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u포털, u행정, u文化, u복지 u環境, u유통이라는 6개 분야의 대課題를 가지고 ‘u스마트 강남’을 실현하기 위한 3개년 중기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u도시 구축과 산업화전략 세미나

순서

[유비쿼터스 혁명은 계속된다](41)u도시 건설

u코리아포럼이 주관하는 ‘u도시 구축과 산업화전략 세미나’는 정보통신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한국통신학회, 한국건설CALS협회, KAIST테크노경영대학원 지식기반 전자정부연구센터 등이 후원한다. 따라서 공사 담당업체는 항상 소음에 대해 신경을 쓰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소음 민원을 크게 줄일 수 있다.

◇u경북 실현=차세대 신성장동력인 유비쿼터스의 국내 최대 테스트베드를 만든다는 것이 u경북 프로젝트의 최종 目標(목표)다.


u도시기반 구축을 통해 IT839 정책의 비즈니스화를 유도함으로써 새로운 경제적 가치창출에 의한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u도시협의회 구성의 目標(목표)다. 행사 참가는 u코리아 포럼 홈페이지( http://www.ukoreaforum.or.kr)를 통해 사전등록(회원: 5만원, 비회원: 7만원)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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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u제주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국가적으로는 매년 500만 명의 관광객에게 유비쿼터스를 직접 체험 및 소비토록 함으로써 u코리아의 위상 및 관련 산업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인터넷 미개통지역에 무인국사 설치를 통한 유비쿼터스 구축에 기반을 둔 도 전역의 인터넷 서비스지역화 △향후 구미를 중심으로 한 유비쿼터스 IT벨트 구축 등 유비쿼터스산업과 인프라의 조기 조성 방침 등도 확정했다. u도시 주변산업과 IT 융합에 의한 새로운 융합산업 창출을 모색하는 이근호 순천향대 교수의 u도시 산업화 전략 발표도 눈길을 끌 展望(전망) 이다.
◇u도시추진협의회 구성=전국 지자체의 u도시 건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민·관협력을 통해 IT기반 신도시 건설과 관련된 신산업 창출 방안을 모색해 나갈 ‘한국 u도시추진협의회’가 오는 30일 formula(공식) 출범한다. 최근 인천 유비쿼터스 송도 개발을 비롯한 경북·제주·광주·부산 등 주요 지자체들이 유비쿼터스 도시(u-City) 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레포트 > 기타
강남구민 K씨는 길 건너에서 진행중인 공사에도 불구하고 큰 소음을 느끼지 못한다. 최근 ‘유텔리전트(Ubiquitous-Intelligent) 도시 강남 구현’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한 강남구청을 비롯해 △인천 자유경제구역 u송도 프로젝트 △제주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서울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 타운 조성 △창원 u도시 구축 △용인 정보화도시 △기흥 디지털도시 구축 등이 대표적인 instance(사례)다. 또한 IT·CT·BT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도내 지식산업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관광과 실버산업 그리고 제주의 독특한 文化를 유비쿼터스와 융합시켜 국제회의, 평화센터, 휴양형 IT벤처타운 등 신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유비쿼터스 신도시 건설을 통한 신산업 창출 방안을 모색해 보는 ‘u도시 구축과 산업화전략 세미나’가 오는 30일 한국전산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u경북 선언에 이은 구체적 실천을 위해 당장 내년에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도내 지역별·분야별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첨단 관광도시모델(Cool Travel City)에는 文化관광자원 관리시스템, 전시관람시스템, 회의산업시스템 등을 연계하는 u관광과 동식물 생태정보시스템, 토양오염 측정시스템, 기상·재난시스템 등을 연계하는 u環境 등이 포함된다. 강남구청은 공사가 스타트될 무렵, 공사장 인근 주거지역에 20개 소형 소음센서를 담 또는 유리창에 설치, 소음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강남구청 소음 민원 담당자에게 전송된다.
해외의 경우, 말레이시아가 17억 달러를 투입, IT거점도시인 ‘사이버시티즈(Cybercities)’를 건설을 계획중이며 유럽연합은 오는 2008년까지 지식기반 사회 구현의 일환으로 IT 기반 지능형 도시인 ‘인텔시티(INTELCITIES)’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따라서 u도시협의회는 향후 △도시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반 기술 관련 표준화 연구 및 課題 발굴 △u도시 관련 법·제도 연구 및 관련법 정비 지원 △BcN 등 도시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지원 △u도시 모델 연구 및 도시기획 △방송, 홈네트워크, USN, 도시제어, 재난, ETS 등 u도시 the gist기술 연구 △u도시 비즈니스(서비스) 모델 수립 사업 등을 집중 추진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는 지난 98년부터 상암동에 새천년 신도시 개발계획과 더불어 디지털미디어 시티(DMC) 건설을 추진해 왔으며 DMC 중심가로에 첨단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 제품들로 구성된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트(DMS)’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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