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치 외국 R&D센터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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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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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센터당 외국인 연구원수는 8.8명, 박사연구원 비율은 33.3%에 달해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기업 부설연구소의 平均(평균)인 0.9명, 3.6%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부 관계자는 “이번에 조사한 외국 R&D센터는 국내에서 활동한 기간이 3년 미만으로 짧은데도 불구하고 유치사업이 계량적인 성과뿐 아니라 인턴십 운영, 대학강좌 개설, 인프라 구축 등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한 次例(차례)씩 관계부처 및 지자체들과 협력해서 유치 R&D센터의 운영실태를 조사·分析해 제도를 改善하는 등 후속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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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유치된 외국 연구개발(R&D)센터가 전문 인력의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효능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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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제기구 9.5%
이와 관련, 과기부는 올해 상반기 중에 산자부와 정통부·KOTRA 등과 함께 공동유치단을 해외에 파견하고 하반기에는 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프로젝트를 KOTRA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들 센터는 기업·대학·연구소 등 국내 연구개발주체와의 공동연구 건수가 35건에 이르고 특허 출원 건수도 93건, 논문은 115편에 달했다.
아시아 14.3%
특허등록 21 1
유럽 38.1%
국내 유치 외국 R&D센터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효과
21개 센터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에 투자한 금액은 총 1438억2000만원(센터당 平均(평균) 68억5000만원)으로 政府(정부)나 지자체가 제공한 인센티브(현물 포함) 1228억7000만원(平均(평균) 수혜금액 58억5000만원) 보다 210억원이 많아 일방적인 지원보다는 상호 협력 성격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이전 건수는 2건, 교류 인력도 해외연수(181명)와 외국인 국내 파견(106명)을 합쳐 총 287명에 이르렀다.
특허출원 57 38
국내 유치 외국 R&D센터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효과
지역 분포율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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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치 외국 R&D센터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effect
다.
<표> 외국 R&D센터의 특허실적
<표> 외국 R&D센터의 지역별 분포
구분 국내건수 해외건수
R&D 센터 국적으로는 미국이 8개로 가장 많았고 독일(3개), 영국·일본(이상 2개) 순으로 집계됐다. 설립 목적은 신기술개발이 40%로 가장 많았고 상용화기술개발 36.7%, 기초연구 10%, 테스트베드 3.3% 등으로 조사됐다.
국내 유치 외국 R&D센터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effect
미국 38.1%
과학기술부가 지난 2004∼2005년에 유치한 30개 외국 R&D센터 가운데 21개 센터를 조사·分析한 결과, 이들이 보유한 연구인력은 총 965명에 이르고 이중 80.9%인 781명이 내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 센터와 국내 기업·대학간 공동연구가 활발해져 특허출원·논문·인력교류 등 계량적 성과물도 늘고 있는 것으로 分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