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가격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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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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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00GB 이상 대용량 제품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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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가격 `곤두박질`
다.
하드디스크 가격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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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용산과 테크노마트 등에 따르면 하드디스크 소매가격이 지난 달에 비해 mean or average(평균) 20% 정도 하락했다. 하지만 신기술이 적용된 PC가 속도 향상 혹은 성능 改善(개선) 면에서 뛰어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당장 PC를 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느냐는 분위기가 소비자 사이에 형성되고 있다아 이에 지난 달 중순부터 매수세가 가라 앉으면서 소매점이 일정 수준 판매량를 위해 가격을 급격하게 내리기 때문이라는 analysis이다. 게다가 웨스턴디지털· 맥스터 등 경쟁사도 점유율 확대를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내려 이런 분위기는 당분간 계속될 展望(전망) 이다.
설명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 측은 “지난달 초 12만원 정도를 유지하던 3.5인치 삼성 200GB 하드디스크 가격이 한 달 사이에 2만원 가량이 떨어져 9일 현재 9만원∼10만원 초반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 하락은 이 달부터 스타트된 비수기 때문일것이다 PC 시장은 4월∼8월이 비수기이지만 올 초 미디어센터PC, 64비트 CPU 등 매수세를 이끌 만한 호재가 나오면서 5월 초까지 꾸준한 수요가 있었다. 200GB 용량 3.5인치는 지난 5월 중순까지 11만원대를 유지했지만 이번 주 소비자 가격이 9만원 대 중반 정도로 형성 중이다.
안정세를 유지하던 하드디스크(HDD) 소매 가격이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아
하드디스크 가격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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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하드디스크 총판의 한 관계자는 “5월 중순 이후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져 성수기에 절반 수준에 불과 하다”며 “점유율 확대를 원하는 공급사 정책과 맞물려 할 수없이 가격을 내리지만 손익 분기점이 위협 받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3.5인치 200GB 용량 제품은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만원 대가 무너지는 등 대용량 하드디스크 가격이 날개없이 추락하고 있다아 800MB 공CD가 35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200GB 하드디스크 1MB 당 판매 가격이 CD와 비슷한 수준인 0.5원 이하로 떨어진 셈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하드디스크 가격 `곤두박질`
이 두 회사가 국내 소매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하드디스크 가격 하락은 심각한 수준이다. 시게이트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