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엇갈린 호·악재 닷새만에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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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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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대규모 program 순매도(2767억원) 속에 281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닥의 상승 종목은 273개, 하락 종목은 528개였다. 전날 미 증시 급등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831.26으로 출발했으나 program 매도와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보합권 등락을 거듭한 끝에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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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엇갈린 호·악재 닷새만에 소폭 하락
코스닥도 6일만에 하락해 44선으로 떨어졌다. LG카드 처리가 난항에 봉착하고 한화그룹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진 것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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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
6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0.67포인트(0.08%) 하락한 823.43으로 마감됐다.
혼조세 속에 닷새만에 소폭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0.55% 올라 13거래일만에 46만원대를 회복했고 포스코와 현대차의 주가도 강세였다. 외국인이 3190억원을 순매수하며 나흘째 매수 우위를 유지한 반면 개인은 336억원 순매도로 11일째 ‘팔자’에 나섰다. 코스닥에서는 전날까지 강세였던 아토(-2.66%), 피에스케이(-2.94%), 동진쎄미켐(-3.44%), 라셈텍(-2.29%)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하며 약세장이 나타났다. 개인은 201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억원과 122억원을 순매수 했다.
[시황]엇갈린 호·악재 닷새만에 소폭 하락
[시황]엇갈린 호·악재 닷새만에 소폭 하락
거래소에서 주가가 오른 종목은 256개로 내린 종목 478개에 못미쳤다. 번호이동성 이슈가 있는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3사는 모두 주가가 하락했다. 전날보다 0.45 포인트가 상승한 45.72로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세로 반전해 0.54 포인트(1.18%)가 내린 44.73으로 장을 마쳤다. ‘유령 주식’ 파문 등도 주가 약세 요인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