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 세계화 사업 결실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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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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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현 KERIS 국제협력팀장은 “개도국 政府가 우리나라 교육 컨설팅을 선호하는 것은 실패한 노하우까지 전수할 수 있을 정도로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나라 교육정보화 관련 기업들에게도 신시장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차관 계약이 끝나면 300억원 규모 본 사업에는 역시 우리나라 기업들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데 된다고 KERIS는 밝혔다.
KERIS는 최근 대다수 개도국들이 국가 차원의 교육 정보화 인프라 사업에 본격 착수함으로써 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정보화 컨설팅 사업이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로 각광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러닝 세계화 사업 결실 맺는다
우리 政府는 지난 2007년, 2008년에도 라오스 등 총 7개국에 대해 교육정보화 컨설팅을 제공했으나 모두 무상 지원 형태였다. 콜롬비아 현지에 우리 전문가를 파견해 타당성 조사를 마친 상태며 EDCF 차관 제공 계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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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러닝 세계화 사업 결실 맺는다
설명
KERIS는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올해 한국수출입은행에 접수된 콜롬비아 교육정보화 사업에서도 총 2억원 규모의 타당성조사(FS) 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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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러닝 세계화 사업 결실 맺는다
우즈베키스탄 교육 정보화 사업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과 연계해 우리나라가 저리로 차관을 제공하고 본사업자 경쟁 입찰에는 우리나라 기업들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KERIS는 현재 입찰제안서(RFP)를 작성, 입찰 공고를 낸 상태다.순서
e러닝 세계화 사업 결실 맺는다
政府가 2006년부터 국가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추구해온 e러닝 세계화 사업이 우즈베키스탄과 콜롬비아 등에서 결실을 거두기 처음 했다. 대형 시스템구축업체와 통신사업자들의 개도국 교육정보화 인프라 수출이 가능해졌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 교육 정보화 교실과 멀티미디어콘텐츠 개발 센터를 구축하는 것으로, 본사업 규모는 약 300억원이다. 政府가 2006년부터 e러닝 세계화 사업을 추진해왔지만 대부분 우리나라 e러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미지를 재고하는 사전 작업 성격이 짙었다.그동안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제공해온 교육 정보화 컨설팅 사업이 유료 컨설팅 전환 및 개도국 교육정보화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22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따르면 KERIS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교육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