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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PCB 수출 22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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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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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PCB 수출 22억달러 돌파
전자기기 point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 산업의 수출 규모가 처음 20억달러대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china(중국) 은 PCB 수출과 수입 모두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며 최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 특히 china(중국) 은 국내 전자업계의 생산 기지 이전이 가속화하면서 전체 수출액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49%를 기록했다. 역시 china(중국) ·일본·대만 등 아시아 3국으로부터 수입 규모가 전체의 98%를 차지했고, china(중국) 은 단일 국가로 가장 많은 43%를 차지했다. 그러나 PCB point 원자재인 동박적층판(CCL)은 여전히 수출보다 수입 규모가 월등히 높아 무역수지가 악화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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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PCB 수출 22억달러 돌파


작년 PCB 수출 22억달러 돌파


하지만 point 원자재인 CCL 무역수지는 여전히 악화일로다.순서


4일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회장 박완혁)이 국내 PCB 업계의 수출입동향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총 수출액은 전년보다 15%나 늘어난 22억200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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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기자 hseo@etnews.co.kr

작년 PCB 수출 22억달러 돌파
이와 함께 지난해 PCB 총수입액은 전년대비 6% 증가한 17억8000만달러에 달했다.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임병남 사무국장은 “저부가용 CCL은 중화권 시장에서, 반도체·휴대폰용 고부가가치 CCL은 일본으로부터 각각 꾸준히 수입이 늘고 있다”면서 “최근 고부가 CCL 국산화가 진전되면서 차츰 무역수지 improvement(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china(중국) 이 PCB 수출·수입 모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으로 자리잡은 셈이다. 지난해 국내 CCL 업계의 총 수출액은 지난 2007년보다 5% 감소한 2억달러 수준에 그쳤다.

다. 수출 지역별로는 china(중국) ·말레이시아·대만 등 아시아 지역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CCL 수입액도 전년대비 12% 감소했지만 수출액보다 월등히 많은 3억500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일 수입 규모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지만, china(중국) 현지 업체들의 중저가 제품 수입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된다. 지난 2006년 이후 연평균 13%의 고속 성장세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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