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創業(창업)자,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 지원받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9 12:00
본문
Download : 111031011922_.jpg
청년 창업 전용자금은 중소기업청이 만 39세 이하 청년층의 아이디어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13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자금이다. 중진공은 연내에 창업센터 신설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Download : 111031011922_.jpg( 69 )
다. 내년에 700개 이상의 창업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센터는 창업 이전단계에서 필요한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창업 이후에는 멘토링과 컨설팅 등으로 창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중진공은 이 중 500억원에 대한 집행을 맡아, 한 기업에 창업비용으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創業(창업)자,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 지원받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전국 13개 지역본부에 청년 창업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창업센터를 신설한다.
청년 창업자,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 지원받는다
부산·인천·대구·광주 등에 설립되는 창업센터는 각 부서에 분산돼 있던 청년 창업 지원 업무를 일원화해 담당한다. 이 때문에 사업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해 창업을 망설이는 청년들의 창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 전용자금은 기존 정책자금과 달리 지원받은 기업이 실패하더라도 융자상환금 일부 또는 전부를 탕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레포트 > 기타
<표>중진공 창업센터 청년 창업 전용자금 지원절차
청년 創業(창업)자,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 지원받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중진공 관계자는 “창업센터는 돈만 지원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업 전 상담, 지원 후 멘토링, 컨설팅 등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goal)”라며 “창업자금 역시 실질적인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성실한 실패자에게는 채무를 조정해준다”고 말했다.
순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도 실시한다. 또 중진공의 다양한 정책자금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창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설명
청년 창업자, 전국 어디서나 원스톱 지원받는다
내년부터 청년 창업자들은 전국 어디서나 창업교육부터 자금, 컨설팅 등 각종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따
창업센터는 내년에 신설하는 ‘청년 창업 전용자금’으로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