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미술관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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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5-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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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비석들이 우직하게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중화전을 지키고 서 있는 것처럼 보였고 중화전의 위엄도 더욱 높아 보였다. 조금 걷다보니 웅장한 모습의 중화문과 중화전이 나타났다.덕수궁_미술관_답사기 , 덕수궁 미술관 답사기공연예술서평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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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_미술관_답사기
덕수궁 미술관 답사기
덕수궁에 도착해 표를 내고 대한문을 통과해 내부로 들어가니 바깥의 시끄럽고 혼잡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조용하고 평온했다. 그리고 여기 저기 우거진 나무들과 꽃들로 공기까지 확 달라진 기분이었다.
그 비석들은 품계석이라 부르는 것으로서 품계가 높을수록 중화전에 가까이 서고 품계가 낮은 비석들은 중화문 쪽으로 위치하고 있었다. 중화문에서 중화전까지 가는 넓은 길에는 正一品, 宗二品 등의 벼슬이 새겨진 비석들이 양쪽으로 쭉 늘어서 있었는데 마치 그 비석들이 중화전을 지키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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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공연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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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품계석이 양쪽으로 나열되어 있는 것은 중화전을 바라보고 서서 왼쪽으로는 무관들이 서고 오른쪽에는 문관들이 서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