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상장기업 올해 예상 이익 두 자릿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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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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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일본) 경제를 지탱하는 두 축인 자동차와 전자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이익이 20% 넘게 줄었다.
니혼게이자이는 상장기업 실적 악화 요인으로 대지진과 엔고, 태국 홍수를 꼽았다. 3월 대지진 발생 후 지속적 엔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태국 홍수까지 겹치면서 3중고에 시달린 결과다. 日本(일본) 전자부품의 대명사 무라타는 올해 예상 세전 이익을 890억엔(1조2678억원)에서 620억엔(약 8832억원)으로 30% 이상 낮췄다. 니혼게이자이는 조정치를 감안한 2011년 전체 상장기업의 예상 이익은 작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다고 전했다.
日本(일본) 주요 IT 상장기업 2011 회계연도 예상 이익(단위:억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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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은 최근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2011년 결산 예상 이익을 무더기로 하향 조정했다. 일각에서는 지진보다 홍수가 단기적으로 더 큰 피해를 줬다고 analysis했다.
자료:니혼게이자이
日 상장기업 올해 예상 이익 두 자릿수 감소
3중고가 가져온 실적 악화는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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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장기업 올해 예상 이익 두 자릿수 감소
日本(일본) 상장기업의 2011 회계연도 이익이 전년보다 두 자릿수 비율로 떨어진다는 analysis이 나왔다. TDK 전체 직원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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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장기업 올해 예상 이익 두 자릿수 감소
지진 피해 복구가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상장기업은 하반기(10∼3월)에 상반기 손해를 만회한다는 전략을 세웠지만 태국 홍수가 터졌다.
예상 이익이 반토막난 TDK는 1만1000명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다.
지진과 홍수 등 자연재해도 이어졌다.
日 상장기업 올해 예상 이익 두 자릿수 감소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m
다. 닌텐도는 예상 이익은 350억엔(약 4985억원) 흑자에서 300억엔(약 4273억원) 적자로 바뀌었다. IT 업계도 마찬가지다. 상장기업은 상반기(4∼9월) 지진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감소 금액을 더하면 15조원이 넘는다.
니혼게이자이는 1일 日本(일본) 상장기업의 올해 예상 이익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3년 전만 해도 1달러당 100엔대를 유지하던 환율은 75엔대까지 급등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악재는 엔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