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전자부품시스템 연계사업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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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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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 EIAK 부장은 “이달 초 CECC측이 ‘한국·일본 주도로 추진중인 연계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신규 사업팀을 만들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왔다”며 “내달 19일, 20일로 예정된 한일 실무워킹그룹 회의에서 china(중국) 의 참여를 알리고 4월중 3국간 업무제휴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중·일 전자부품시스템 연계사업 급물살
한·중·일 전자부품시스템 연계사업 급물살
그동안 한국과 일본 양국간에 추진돼 온 ‘전자부품시스템 연계사업’이 china(중국) 의 가세로 한·중·일을 엮는 동북아시아 차원으로 확대된다된다.
EIAK는 연계사업을 위해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로부터 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한(http://www.e-pia.net)·일(http://www.ecals.org) 양국 사이트간 상호운용성시스템(IOS:InterOperbility System) 개발에 착수, 오는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통합시스템을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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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과 일본은 전자부품시스템 연계사업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해 1월 양국 시스템간 1단계(싱글사인온) 연계를 위한 검색엔진을 설치한 데 이어 7월에 2단계(통합검색) 연계를 위한 실증 테스트를 완료하고 11월에는 부품분류체계표준 및 메시지 전송표준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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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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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년여 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던 한·중·일 3국간 전자부품 시스템 연계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EIAK측은 “새로 참여하는 china(중국) 은 현재 한·일간에 추진중인 표준작업과 상호운용성시스템을 준용하게 될 것이며 4월 MOU 교환시점부터 본격적인 DB구축작업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또 오는 10월부터는 통합시스템을 정식 개설, 실질적인 B2B거래를 성사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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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EIAK·http://www.eiak.org)에 따르면 china(중국) 전자상회(CECC)가 최근 한국(EIAK) 및 일본(JEITA·일본전자정보산업협회)측과 전자부품 시스템 연계사업을 함께 추진할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내달중 한국에서 열릴 한·일 실무 워킹그룹회의에서 china(중국) 의 참여를 公式 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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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더욱이 최근엔 대만도 정보산업센터(III)를 통해 연계사업 참여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는 4월부터는 이들 국가가 모두 참여한 명실상부한 동북아시아 차원의 프로젝트로 확대될 展望(전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