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지 무역수지 첫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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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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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지 무역수지 첫 흑자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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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성 적자에 시달렸던 1차전지 무역수지가 작년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수입은 싱가포르(31.66%), Japan(20.55%), 미국(17.69%), china(중국) (14.19%) 등 4개국에 집중돼 있다
전자부품연구원은 이에 대해 “세계적으로 디지털카메라나 MP3플레이어 등 휴대용 전자제품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1차전지 수출이 크게 늘었다”며 “세계 1차전지 시장은 연 평균 8.1% 증가해 2008년에는 8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 2003년에는 1차전지 무역 수지 적자가 2004만1001달러에 달했다. 1차전지 무역수지 첫 흑자
23일 전자부품연구원이 시장조사 업체인 밸류애드의 를 인용해 발표한 ‘1차전지 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국내 1차전지 산업의 수출액은 5952만3000달러를 기록하고 수입액은 5467만4000달러에 그쳐 484만9000달러의 무역 수지 흑자를 냈다.
한편 2004년 기준으로 1차전지 수출 국가는 Japan이 1867만5000달러(31.37%)로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이 1125만6000달러(18.91%)로 그 뒤를 이었다. 수입은 2000년 이후 2001년에 잠깐 줄어들었지만 2003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의 상승을 이어가다가 작년에 크게 줄어들었다.
1차전지 수출은 2000년 이후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다가 작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