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업체 품목별 구매 present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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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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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자재물류 프로세스를 선진화하고 글로벌 구매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인터넷(Internet)구매 시스템을 구축, e비딩 대상 품목을 확대하는 한편 MRO e마켓을 통한 구매를 늘리고 글로벌 프로큐어먼트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
오디오 515 634 23.1% 415 65.5% 219 34.5%
다.
청소기 3,909 4,580 17.2% 4,288 93.6% 292 6.4%
세트업체 품목별 구매 present condition
세트업체 품목별 구매 현황
물론 부품업체들로서는 글로벌 소싱체제를 갖춘 세트업체들이 최근 투명하고 공정한 구매를 위해 인터넷(Internet) 구매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점과 대기업들이 계열 e마켓을 조달 창구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주요 세트업체들의 PDP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에 비해 73.4% 증가한 4710억원에 이를 展望이다. .
합계 300,870 316,033 5.0% 197,178 62.4% 118,855 37.6%
세트업체 품목별 구매 present condition
삼성전자는 올해 TV, DVD플레이어, 휴대폰, PC, 모니터,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롬드라이브, 프린터, 캠코더 등을 중심으로 전자부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구매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2.5% 가량 줄어든 13조361억원이다. TV대형화 추세, 아테네 올림픽, 독일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세트업체들의 대형화 추세를 반영한다.
냉장고 14,401 15,916 10.5% 15,296 96.1% 620 3.9%
세탁기 10,620 11,888 11.9% 10,447 87.9% 1,441 12.1%
(단위:억원)
<자세한 구매 세부 내용은 etimesi.co.kr참조>
세트업체 품목별 구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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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5,167 5,532 7.1% 4,094 74.0% 1,438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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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총구매계획 조달계획(2004년)
reference(자료)제공 :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에어컨 18,063 18,623 3.1% 15,060 80.9% 3,563 19.1%
실적(2003년) 계획(2004년) 증감률 국산조달 금액 비율 외산조달 금액 비율
DVDP 10,536 9,641 -8.5% 5,249 54.4% 4,392 45.6%
셋톱박스 2,500 2,700 8.0% 1,200 44.4% 1,500 55.6%
PC 38,667 34,304 -11.3% 9,803 28.6% 24,501 71.4%
휴대폰 112,980 142,573 26.2% 83,601 58.6% 58,972 41.4%
롬드라이브 14,785 9,302 -37.1% 2,922 31.4% 6,380 68.6%
TV 37,149 34,087 -8.2% 23,464 68.8% 10,623 31.2%
모니터 15,795 12,279 -22.3% 10,149 82.7% 2,130 17.3%
◇상승품목=올해 세트업체들의 전자부품 구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은 단연 PDP패널이다. 번호이동성제도 특수를 누리고 있는 휴대폰도 26.2% 증가한 14조2573억원으로 전체 전자부품 조달규모의 45%를 차지했다.
WLL 564 451 -20.0% 293 65.0% 158 35.0%
순서
전자레인지 7,170 5,756 -19.7% 5,083 88.3% 673 11.7%
품목별 전자부품 구매계획
이밖에 텔슨전자가 121.1% 증가한 5673억원, 휴맥스는 17.6% 증가한 2940억원, 이트로닉스는 21.5% 줄어든 102억원어치를 각각 구매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올해 구매비전을 ‘1등 LG달성을 위한 밸류 크리에이터’로 잡았다. 또 청소기가 17.2% 증가한 4580억원, 세탁기와 냉장고는 각각 11.9%와 10.5%씩 늘어난 1조1888억원, 1조5916억원으로 집계됐다. 게다가 세트업체들이 EU 등 선진국들이 환경규제 정책에 부응한 친환경부품의 조달 비중을 높이고 있는 점도 부품업체들이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PDP패널 2,717 4,710 73.4% 3,344 71.0% 1,366 29.0%
◇업체별 조달 계획=LG전자는 지난해(13조3741억원)에 이어 올해에도 14조8971억원어치의 전자부품을 구매하기로 해 국내 전자부품업계의 최대 바이어임을 증명했다.
설명
삼성전자·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 등 주요 완성품업체들이 올해 전자부품 구매량을 지난해에 비해 5% 가량 늘리기로 한데다 국산 부품 조달률도 지난해에 비해 3.4% 포인트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자부품 업계의 숨통이 다소 풀릴 展望이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캠코더 5,332 3,057 -42.7% 2,470 80.8% 587 19.2%
대우일렉트로닉스의 경우 TV(디지털, 일반), VCR·DVD플레이어,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에 비해 19.0% 증가한 1조4887억원어치의 전자제품을 구매하기로 했고 삼보컴퓨터가 노트북PC, 데스크톱PC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15.0% 증가한 1조3099억원어치의 관련 부품을 구매할 예정이다. 올해 TV, DVD플레이어, 모니터, CD롬,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청소기, 에어컨, 휴대폰(CDMA, GSM), WLL, PDP패널 등 전자제품 전품목에 걸쳐 고르게 구매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상생의 나눔경영 실천’을 모토로 core역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의미에서 우수업체 중심으로 자원과 물량을 집중지원하는 한편 상호 협력을 통해 신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