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량 7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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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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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량 7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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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량 70만대 돌파”
와이파이, 와이브로, 3G 이동통신 등 무선 Internet 環境이 늘어난 점도 노트북 판매를 촉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이사는 “통상 개인이 노트북 구매자의 70%를 차지하고, 기업이 30%인 점에 비춰볼때 최근 경기 회복에 따른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 증가가 노트북 시장 확대로 이어진 것”이라고 analysis(분석) 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 이채기 이사는 25일 “1분기 노트북PC가 73만대 정도 판매된 것으로 잠정 집계 됐다”며 “50만대가 팔린 2009년 1분기에 비해 46% 증가한 수치”라고 25일 밝혔다. 또다른 시장조사 업체인 IDC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기준 노트북 판매량이 데스크톱PC에 근접해 노트북 수요가 데스크톱PC를 조만간 역전할 것으로 展望됐다. 데스크톱PC도 같은 기간 107만대가 팔린 것으로 추산됐다. 2∼3년간 통신 약정을 체결하면 넷북을 무료 제공하거나 고가의 노트북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식이다.
“1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량 70만대 돌파”
지난 1분기 국내 노트북과 데스크톱PC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각각 46%, 34%가 늘어났다. 작년 1분기(80만대)보다 34% 늘어난 수치다.
PC 업체들도 이동통신사들과 협력해 통신서비스와 넷북 등을 패키지로 염가에 묶어 소비 심리를 자극했다.
“1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량 7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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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올해 국내 전체 PC 시장이 작년보다 15% 정도 성장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간 경기 둔화로 그간 위축됐던 IT 소비가 확연하게 살아난 신호탄으로 analysis(분석) 됐다. 500만대 수준인 연간 판매대수가 경기 회복에 따라 올해 600만대를 넘을 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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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반적인 PC 경기 회복이 엿보이는 가운데 노트북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Internet과 노트북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새로운 marketing 방식으로 부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