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나흘만에 반등…9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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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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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나흘만에 반등…900선 회복
이밖에 양호한 실적 발표가 기대되는 NHN(1.83%)과 다음(3.20%) 등도 오름세였다.
상승 종목은 376개(상한가 23개), 하락 종목은 402개(하한가 20개)였다.
설명
이날 오른 종목은 상한가 12개를 포함해 336개였으며 내린 종목은 하한가 5개와 함께 380개였다.
◇거래소=나흘 만에 반등하며 900선을 회복했다.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의 휴대폰 사업부문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2분기 展望(전망) 도 밝게 점쳐지면서 KH바텍(5.02%), 엠텍비젼(1.60%) 등 휴대폰업종도 동반 상승했다. 외국인은 480억원을 순매수, 시장의 상승세를 지원했다.
[시황]나흘만에 반등…900선 회복
[시황]나흘만에 반등…900선 회복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시황]나흘만에 반등…900선 회복
지난주에 이어 외국인이 17 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휴대폰 업종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다. 반면 기관은 2354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국민은행(-0.55%), KT(-0.85%), 포스코(-0.30%) 등은 내림세였다.
순서
◇코스닥=역시 나흘 만에 상승세를 되찾았다.
이와 달리 기관과 개인은 각각 59억원, 397억원씩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은 3.73포인트(0.82%) 상승, 457.86으로 마감됐다.
외국인은 3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도 771억원 매수 우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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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주춤거렸던 삼성전자는 0.84% 올라 59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SDI(2.44%), LG전자(3.13%) 등은 올랐다.
지난주 후반 낙폭 과다에 대한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장 후반 외국인의 선물 매도와 program 매도 물량이 부담으로 작용, 소폭 상승에 그쳤다. 19일 거래소는 3.22포인트(0.36%) 올라 902.10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