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FA용 케이블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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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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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회사는 극세선 도체를 통해 케이블의 수명을 연장했으며 ‘박육절연압축기술’을 적용해 곡률반경 개선 및 여러 사용처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LS전선, FA용 케이블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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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특수선사업부 이시영 상무는 “공장 생산라인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비틀림에 강하고 각 자동화 기기와 컨트롤 유닛을 effect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국내 FA용 케이블 분야는 일본 히타치·다이덴, 독일 랩 등이 주도해왔던 시장으로, 회사가 관련 제품 국산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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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FA용 케이블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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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특히 FA케이블 최대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는 삼성 탕정과 LG필립스LCD 파주지역을 주력 시장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LS전선, FA용 케이블 사업 강화
LS전선, FA용 케이블 사업 강화
LS전선 측은 신제품 출시와 생산능력 확대, marketing 강화를 통해 지난해말 15%였던 회사 시장점(長點)유율을 8월말 현재 30%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자체 진단했다. 또 외산 제품과 달리 국내 생산을 통해 납기 대응력이 뛰어나다고 說明(설명) 했다. LS전선은 각 적용부위별 총 16종의 제품군을 확보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공장자동화(FA)용 케이블 제품군 생산을 확대하고 등 관련 시장 marketing 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S전선은 회사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관련 제품 생산 확대 소식을 올려놓는 등 시장 대응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설명
FA용 케이블은 △회전 이음쇠와 기기의 목 부분 등 비틀림이 많은 곳에 쓰이는 케이블 △생산라인 설치와 변경이 많아 유연성이 요구되는 전선 △로봇·자동화기기와 컨트롤 유닛을 연결하는 배선 등이 주를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