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OS 시장, 노키아 위상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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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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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연합체인 리모(LiMo) 진영은 기존 리눅스 수요를 대체하며 흡수하며 작년 처음으로 8.8%를 점유했다. 뒤를 이어 RIM의 블랙베리가 15.5%,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이 13.2%, 애플의 맥OS X가 9.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OS 시장, 노키아 위상 흔들
이에 반해 MS의 윈도 모바일은 12.2%에서 13.2%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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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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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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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OS 시장, 노키아 위상 흔들
작년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노키아의 주력 플랫폼 ‘심비안’ 점유율은 49.1%로 2004년 이후 처음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스마트폰 OS 시장이 일대 혼전 양상에 돌입했다는 分析이다. 이는 블랙베리와 애플 맥OS X 등 강력한 경쟁자의 부상에 따른 것이다. 심비안의 경우 2004년 51.2%를 차지한 이후 2006년 64%에 육박했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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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운용체계(OS) 시장에서도 노키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특히 전년(62.9%)에 비해 13.8%포인트나 하락,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스마트폰 OS 시장, 노키아 위상 흔들
스마트폰 OS 시장, 노키아 위상 흔들
최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어낼리틱스(SA)가 발표한 2008년 스마트폰 OS 시장 分析 보고서에 따르면, 심비안은 49.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블랙베리의 경우 2007년 9.9%에서 5.6%포인트 상승했고, 맥OS X도 6.0%포인트나 상승했다.


